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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국내 · · 수정

조회 4,511 · 공감 4 ·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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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1. aodoena · · 공감 7
    딴 건 잘 모르겠지만,
    강병휘님이 좋게만 말하는 느낌은 있긴 하죠 ㅎㅎ
    그리고 당하고 살면 그냥 바보되는 것도 맞고요 ㅎㅎ
  2. Rafael ·
    @aodoena님 저도 강병휘님 좋아하고, 실제로 페북DM 문의에 답변도 해주셔서 감사해하고 있습니다만... 단점을 꺼내주는 분이 아니셔서 ^^;; 자동차 리뷰로는 안보고있네요 ㅠㅠ 분명 더 많이 느끼실텐데말이죠.
  3. pro go · · 공감 5
    그러기에는 저 분이 한 행동도 만만치 않죠.
    유튜버들 말은 그냥 그런가 보다 참고하면 됩니다.
    내가 탈 차인데 내가 느끼고
    내가 좋으면 구입하는 거죠.

    저 분도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거죠
  4. 선잎 · · 공감 2
    노이즈 마케팅도 마케팅 이란걸 깨달은것 아닐까요.
    본문 내용의 진실과는 별개로요.
  5. 고철1 · · 공감 4
    돈과 관현 되면 단점 이야기 못하는게 현실이죠
  6. 콜홍 ·
    뭐랄까… 너무 당연한 얘기같네요.
    근데 그걸 동종 업계에서 할 애기는 아닌 것 같고요. 누워서 침뱉기죠, 뭐…
  7. 팜3 · · 공감 4
    ㄷㄷㄷㄷㄷ
    저건 좀… 많이 나갔네요
    거의 ㅇㅌㄱㅇ ㅇㅇㅅ급

    ㅇㅌㄱㅇ도 소신이라고 예전에 도요타 관련
    비슷한 발언 했었죠
    ㅇㅇㅅ 지금은 다른 채널 디스하며 어그로 끌고요
    그 결과 지금은? ㅋㅋ
  8. Delas · · 공감 2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요
    시승하면서 암만봐도 리뷰로 본거랑 내가 느낀거랑 다른게 너무 많아서 좀 신뢰가 안생기더라구요
  9. 꾸꾸믹스 ·
    자동차도 소비재 이니까.. 쉽지않네요
    가전은 몇십 몇백단위여서 여러 브랜드 구비할만 한데
    차는 몇천 단위이고..

    좋다고 칭찬해주지만
    사람들은 결국 알고 있는거죠

    그리고 그 사람들도 결국
    사고싶은거 사는거구요

    이렇게 보면 마케팅의 효과는
    결정에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만 효과가 있는거네요
    저한테 르노 홍보영상 10년간 강제시청시켜도 절대 안사는 것과 같은 ㅠㅠ
  10. 닉콜라이 · · 공감 10
    수많은 자동차 유튜버들을 보다가 최근들어 시간도 많고 여유가 생겨서 이 차 저 차 시승해보고 다니는데요.
    진짜 자동차 유튜버들 말이 하나도 필요없습니다.
    직접 시승해보면서 아니 이 차를 이렇게 극찬했다고? 또 반대로 이 차를 이렇게 욕했다고? 느끼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자동차 유튜버들 다 돈벌려고 하는겁니다.
    차는 직접 시승해보는게 제일입니다.
  11. 멋진상우 · · 공감 2
    세상에 신이 아니고서야 모든 사안에 공정한 사람이 있나요.
    그래서 과거 이력과 평판이 중요한거겠죠.
    그래미 보세요. 몇년 전부터 아티스트들 차별하다가 이번에 BTS를 필두로 K-POP을 완전히 배재하려고 시도하다가 한방에 훅갔죠. 그동안 그래미가 공정하다는 평판을 잘 받아왔다면 한방에 훅 안가죠.
    오토뷰가 과연 그만큼 평판이 좋을까요. 아닌것 같은데요.
  12. 볼빨기에싼춘기 · · 공감 5
    겨묻었냐 똥묻었냐 차이인것 같은데..
    오토뷰가 본인들 과거를 먼저 돌아보는게 먼저일것 같은데, 대놓고 저격할 자격이 되는지 의문이네요.
  13. 힝힝이 · · 공감 11
    근데 댓글 내용은 무례하네요.
  14. 군자삽질 ·
    진짜 돈이 많아서 기업 협찬없이 차를 본인이 직접사서 리뷰하는건 믿을만한데 솔직히 시승차내주고 시승행사가서 하는걸 누가 차 별로네 하겠어요.. 다음부터는 행사든 시승차든 안받을 생각아니면 몰라도.. 솔직히 쉽지않죠.. 엄연한 보이지 않는 갑을관계가 있는걸요.. 시승차도 시승행사든 그게 다 마켓팅 비용인걸요... 마켓팅담당자도 당연히 있을것이고 비용쓴거에대한 모니터링은 기본이죠 그거 하라고 월급을 주는걸요
  15. 사고오류 · · 공감 4
    이건 싸우자는 거 아닌가요..??
  16. 지크키르히 · · 공감 1
    자동차 리뷰어들은 본인이 선호하는 브랜드도 있고 협찬도 있기 때문에 걸러서 봐야 하는 게 맞긴 합니다. 오토뷰 리뷰도 무조건 신뢰해선 안 되구요. (댓글로 언급하는 핸들링 성능은 김기태PD 본인 취향이 너무 드러나는 것 같은.. 별점 매기는 게 그렇게까지 신뢰는 안 가더군요)
  17. 방송부서 ·
    8년전 제네시스 G70 2.0T RWD를 구입할때,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는 252마력 L4 2.0T 엔진 모델을 마치 재미없는 모델마냥 쉽게 평가하던 당시 유튜 리뷰어들에 휘둘리지 않고, 구입한게 지금도 베스트 초이스라고 생각됩니다.

    풀엑셀을 밣던, 한계상황까지 몰아가도.
    스포츠 모드시 VDC 개입 자체가 거의 없을만큼 한치의 딜레이 없는 리얼한 조작감의 햰들링.엑셀링,브레이킹을 지금까지 즐기고 있는데,
    당시 저는 BMW 330i가 3시리즈 최고의 밸런스 차량이라 보고 처음에는 이것을 살려다 BMW 화재로 인해 대안책을 G70 2.0T RWD를 선택한 것이라 유튭에게 휘둘릴 이유는 없었죠.

    그래서 G70 2.0T RWD 모델은 좌우 핸들링시 캠버가 과격하게 바뀌고 가벼운 엔진 덕택에 가변 MDPS 조향을 굳지 안 써도 원상 복귀 거동도 간단히 되는 자연스러운 설계로 인해 핸들링에 말이 필요없죠.
    평소에는 약한 언더스티어이나, 가속을 할 수록 뉴트릴에 가까운 핸들링으로 바뀌고 출력도 252마력이라 풀엑셀도 부담없이 밣을 수 있는 최적의 밸런스 차량임을 당시 유튜버들이 놓치는게 매우 이상했습니다.
    금상 첨화로 18인치 휠에 225/45 올시즌에 사이드윌이 무식하게 튼튼한 OE 타이어는 핸들링 맛을 더욱 극대화 시켜놨죠.

    차량을 구입한지 벌써 8년이 넘었지만 냉각수 가압 2.1bar의 널널한 엔진 설계로 인해 험준한 산악길에서도 밀어 붙히는 운전을 요번 추석 마지막날에 시간을 만들어 실컨 즐겼으니 당시 유튭에게 휘둘리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ㅎㅎ
  18. iterator ·
    차에 대헤 평가하려면 우선 시승은 필수고 시승한 경험을 가지고 여러 리뷰들을 보다 보면
    자신의 평가과 비슷한 리뷰가 있을텐데 그걸 중점적으로 보시고 다른 리뷰들은 참고용으로 보세요.
    오토뷰 리뷰는 '이 차에는 이런 특성이 있구나'정도로 파악하는 정도로 보시는걸 권합니다.
  19. kaien98 · · 공감 2
    강병휘씨는 본인이 운전을 잘하기 때문에 무슨차를 타도 재밋게 타는것 같더라구요ㅎㅎ
  20. mikastar · · 공감 9
    강병휘분은 타 채널에 나오는거 보면 심성이 착하신게 대놓고 보이기도 하고 물론 받아야할건 받아야하니 리뷰에선 무난하다식으로 나쁜말은 안합니다만

    말하는 꼬락서니가.. 역시 인성이 들어나네요.
    걍 입다물고 있으면 씨라7 맞는말이 될건데(맞기도 하다고 생각) 역시 중앙일보 사람은 어디 안가나봅니다
  21. prodo · · 공감 1
    전 딱히 이견은 없습니다만..
    차 유튜버들이 전반적으로 그러하죠. 100% 신뢰할 필요 없다는 거 다들 알잖아요.
    안 좋은 점 있어도 못 말하는 거 자연스러운 거 아닌가 싶네요 다 돈 벌자고 하는 짓인데
    뭔 대역죄인처럼 몰아갈 필요까지 있을까 싶네요
  22. polymorphism · · 공감 7
    아니 저 말이 옳고 그른걸 떠나서 같은 업계 사람인데 너무 무례하게 구네요.
  23. OLIVER ·
    여기고 저기고 국내 리뷰 안보게 된 이유가, 방지턱 넘는 느낌이 뭐가 그렇게 다르다는건지... 아니, 다른건 알겠는데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하단건지 설득이 안되면서 부터였던거 같습니다.
  24. 세설 · · 공감 2
    오토뷰 영상 죄다 싫어요 누르는 1인이지만 틀린말은 아니죠 바른말만 하는 유튜버들 몇몇 있는데 그 중 한분이 강병휘 다른 한분이 더파크정우성입니다

    다만.. 그럼 오토뷰 아재는 객관성을 무기로 장점 어필하는데 객관적인 코멘트를 할 실력이 있느나? 매번 리뷰하는 짬은 무시 못하지만 실력은 모르겠네요 ㅋㅋ
  25. 쏘울 · · 공감 2
    @세설님 후자는 정말 웃고갑니다. 솔직히 알맹이도 없고 그냥 잡지 기자출신이라고 시승차 받아서 시승해주는 정도죠
  26. 퓨퓨퓨 ·
    본인 수익모델은 뭐 다른게 있나 싶네요;; 어차피 광고주에 싫은소리 못하는건 똑같을텐데 ㅋㅋ
  27. UMP ·
    @퓨퓨퓨님 최근 혹평한 씨라이언7이랑 씰 전부 BYD코리아 제공이고 협찬 받는 브릿지스톤 타이어 구린건 구리다고 까는거보면 똑같다고 하긴 무리죠.
  28. 퓨퓨퓨 · · 공감 2
    @UMP님
    글쎄요 그간 행태를 봐서 광고주에 쓴소리하는건 100 번 중에 한두번이라고 봅니다. 너무 뻔하면 안되니까 가끔 변주도 주겠죠 ㅋㅋ

    뭐 욕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 먹고 살자고 저러는거니 보는 사람이 알아서 거를건 걸러야죠.
  29. 스타REA ·
    강병휘님 리뷰는 너무 칭찬일색이고 제가 타본 느낌이랑 많이 달라서 잘 안보긴 하지만

    뜬금없이 가만히 있는 강병휘님을 왜 저격하며 까는걸까요?
    무슨 사건이 있는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싸우자고 드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30. 적풍1 ·
    @스타REA님 원 댓글에 언급된게 아닐까 싶네요
  31. UMP ·
    중앙일보 coty 심사 얘기인가보네요. 모트라디오에서 전에 묘한 기류가 느껴지긴 했는데..
  32. 김짱3 · · 공감 1
    거진 자동차 유튜버들 다 걸러야 할겁니다. 저도 당한게 많네요.

    예전에 홍시카 인가 보고 마치 자기가 실유저인듯한 출근길 리뷰 하는데 차 좋다고 해서 그 차 구입했다가 개 쓰레기 승차감에 돌도 안지난 아기가 계속 울어서 바로 팔아버렸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저도 허리가 끊어지게 아팠습니다. 연비도 쓰레기급 6km 나오더군요.

    팔아버릴명분은 충분했고, 그 뒤로는 오토뷰 별점 을 참고 많이 합니다.

    결국 살만한 차는 정해져 있습니다.
  33. 리릿 · · 공감 3
    오토뷰도 사실 그렇게 공정하지는 않죠.
    옛날에 트랙스에 대한 평가를 생각하면.. 진짜... 그 뒤로 오토뷰 평가는 그냥 참고만 할 뿐입니다.

    사실 리뷰들이 다 그렇죠. 이게 특히 한국 리뷰들은 죄다 '좋고' '나쁨'에만 치우쳐져 있어요.
    근데 차 타면 탈수록 느끼는게, 좋고 나쁨보다는 내 취향/용도에 맞냐 안맞냐가 훨씬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내 취향에 맞는건가? 그런 관점으로 보면 별 내용 없어요.

    리뷰를 참고하려면, 리뷰어의 판단은 배제하고, 걍 많이 보는 방법이 좋더라고요.
  34. 겨울추억 ·
    사람마다 느끼는 점이 다르긴 한가봅니다.
    오토뷰에서 추구하는 평점 높은 차는 저한텐 와닿지않더라는...
  35. 명절하르방 · · 공감 1
    맞는 말이긴 하지만, 저분 리뷰는 차량의 목적이나 지향점은 고려안하고 너무 단일화된 항목으로 리뷰를 한다는게 좀 그래요. 작고 가볍고 날렵한차는 평점이 좋을 수 밖에 없는?
  36. 이정복 ·
    댓글 이미지
    ..
  37. 8마르키시오 · · 공감 1
    전 직장에서 자동차 관련 사업을 맡아 10여년간 운영하면서 업계 분들 많이 만나 봤습니다.
    파워 블로거, 자동차 잡지 기자, 기자하다 퇴사하고 1인 미디어 겸 유튜버로 전향한 분, 인플루언서 등등...

    다들 본인만의 색깔이 있고, 고집도 있고, 곤조도 있습니다.
    기자라는 직함이 어울리지 않게 전문성이 매우 부족한데 구독자 눈높이 잘 맞춰서 잘 나가는 분들도 있구요.

    제가 느낀 오토뷰는 개인의 브랜드 선호도가 평가에 크게 반영되지만 그렇다고 또 자본과 타협을 거부하지도 않아 보입니다.
    오토뷰 타이어 리뷰를 보면 타 매체의 비지니스 친화 마인드에 대해 비판을 할 입장인가? 싶은 마음이 큽니다.

    제가 느낀 스테이션B는 나름 기술적인 전문성을 표방하고 있고 특히 드라이빙 테크닉 쪽에서 인지도를 지니고 있지요.
    다만 현대 N 디비전 관련성이 높다보니 특정 브랜드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이라는 시선도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운전에 대해서 만큼은 오토뷰 보다 훨씬 신뢰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가 만나본 기자분들 중에 가장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진 분은 글로벌오토뉴스 채영석 국장님 이었습니다.
    소속 매체의 비지니스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막 지르는 편은 아닌지라 다소 무색무취하고 자극적인 장면은 없습니다만,
    해당 차량의 타겟 고객층의 성향, 그를 위해 제조사가 선택한 전략의 득과 실, 실고객의 평가를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시각이 좋았습니다.

    미디어는 누가 더 빠르게 어그로 이슈를 선점하고, 누가 더 자극적으로 표현하느냐의 경쟁을 이어가고 있고,
    구독자들은 본인의 브랜드 선호도와 주장에 맞춰 특정 매체의 콘텐츠에 신뢰도를 부여하려는 바이럴 작업을 합니다.
    자동차 관련 콘텐츠는 규모가 크든 작든 특정 매체를 너무 신뢰하지 말고 다양하게 본 후 본인이 판단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38. 어드바 ·
    @8마르키시오님

    제가 느낀 바와 꽤 일치해서 흥미롭네요. 평소 제가 생각했던 오토뷰의 이미지와 실제 업무로 접해본 오토뷰의 모습에는 꽤 차이가 있더군요. 물론 그렇다고 오토뷰가 잘못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결국 오토뷰 역시 수익을 내야 하는 하나의 기업이니까요.
    다만 그 점을 알고 나니, 오토뷰의 평가 역시 절대적인 객관성보다는 하나의 미디어가 만들어내는 콘텐츠라는 관점에서 보게 되더군요.
  39. 마뎅카솔 ·
    리뷰는 어디까지나 리뷰죠. 다만 저 논조는 조금 시비조로 느껴져서 보기 편한 스타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일반 소비자가 매체나 리뷰어의 성향, 평가 방식까지 일일이 고려해서 구매 판단을 하는 것도 쉽지는 않겠죠.

    강병휘 님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트랙에서 차량의 한계와 성능을 빠르게 끌어내는 능력이 뛰어난 분이라, 차종별 특성을 일반 소비자 관점에서 객관화하는 데에는 오히려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최단시간에 트랙을 도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일반적인 승용차들이 어느 정도 비슷한 ‘장난감’처럼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요.

    결국 차가 다소 엉성해도 빠르게 적응해서 한계까지 끌어낼 수 있는 리뷰어와, 수많은 차를 오랫동안 타면서 차종별 차이를 비교하고 객관적인 기준을 축적해온 리뷰어는 평가 방식 자체가 다르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오토뷰가 무조건 객관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정말 많은 차를 오랫동안 비교해왔다는 경험 자체는 분명하죠.

    한쪽은 자동차의 메커니즘이나 완성도가 어떻든, 달구지든 경운기든 일단 한계점을 파악하면 최대한 빠르게 몰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고, 다른 한쪽은 다양한 차를 반복해서 경험하면서 그 차가 동급이나 이전 세대와 비교해 어떤 특성을 갖는지를 상대적으로 평가하는 쪽에 가깝다고 봅니다

    어느쪽이든 너무 민감한 반응은 소비자들이 느끼기에 좀 그렇죠.
  40. Windzmarch ·
    오토뷰는 잘모르겟지만 ㄱㅂㅎ씨는 ㅇㅌㄱㅇ 2중대라고 보는게맞습니다ㅎㅎ 사석에서 현대 N전무랑 어찌나가깝게지내는지 가족인줄알앗어요
  41. 지크키르히 ·
    @Windzmarch님 ㄷㅂㅅㅌㄹ의 ㅊㅈㅇ과 비슷한 포지션(?)인가 보군요. 이쪽은 그냥 N브랜드의 직원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42. 이건맞지 · · 공감 1
    웃기네 본인은 유튜버 아닌가 유체이탈 뭐죠ㅋㅋ
  43. 미스타리 ·
    강병휘가 '핸들링'이 뭔지 모르면 대체 누가 알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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