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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처갓집에 가서 충전을 했는데 아침부터 차 빼라고 연락이 오네요

김스 ·

조회 4,254 · 공감 0 · 댓글 16

방문증 끊고 처갓집에 가서 차 충전을 했습니다.


주니퍼 운행중인데 경기도에서 강릉까지 가다보니 밤에 충전기 물려두고 잤는데 경비실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외부차량은 충전하면 안된다고..


플러그링크 충전기가 있었고 방문객도 충전하면 안된다고 관리소장이 시켰다네요


저희 아파트는 손님들도 충전 문제 없는데.. 그렇다고 충전기 자리가 부족한것도 아니고 엄청 널널했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무료도 아니고 완속인데 더 비싸게 주고 했더니 그냥 근처 슈차 다녀올껄 그랬네요..








댓글 16

  1. 콜라맛홍삼 · · 공감 6
    방문객 충전 안되면 들어오기 전에 충전해요?
    방문객도 안되는곳은 참… 어이가 없긴 합니다
  2. 김스 ·
    @콜라맛홍삼님 그러게말입니다.. 이후부터는 슈차를 이용하는데 처남에게 얘기 해서 관리실에 제대로 물어봐야겠네요
  3. juxtizm · · 공감 2
    입주자가 관리소에 항의하는것이 좋겠네요.
  4. prios · · 공감 5
    입주자가 확인전화 해주면 될 것 같은데요.

    아마 이전에 방문목적이 아닌 충전객들이 있어서 시끄러웠나봅니다.
  5. 하늘풀 · · 공감 2
    그게 아파트 규칙이라면
    외부차량 충전금지라고 미리 어디 써붙이기라도 했으면 서로 좋았을텐데요
  6. 김스 ·
    @하늘풀님 그런것조차 전혀 없고 애초에 전기차 자체가 있지도 않는 아파트이기도 합니다. 차라리 충전기에 써붙여놨으면 미리 보고 안했을것 같기도 하네요.
  7. LinkeneitoR · · 공감 5
    국가 보조금 받은 충전기라면 방문객 허용 못하게 하면 안됩니다. 신고한다고 하세요.
  8. 이성당 · · 공감 1
    설치는 국가 보조금으로 사용은 주민만? 굉장히 편한 생각이네요
  9. prios · · 공감 1
    @이성당님 제가 알기론 보조금 받아도 외부인 개방이 의무가 아닙니다. 공개용 API에서 빠지기도 하구요.

    그 외부인에 방문목적을 가진 방문자도 포함인지 아닌지는 법이나 시행령에서 강제하고 있지 않구요..
  10. LinkeneitoR ·
    @prios님 누구나 충전할 수 있게 아파트를 개방할 의무가 없는거지
    아파트에 정식으로 방문한 사람은 충전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11. sang · · 공감 2
    보조금 받고.. 무슨... ㄷㄷㄷ 신고해야져 ㄷㄷㄷ
  12. 귀태건희석열 ·
    그거 충전한다고 닳는것도 아이고 참...
  13. 집사양반 ·
    그게 싫으면 아파트 자체충전기 설치해서 쓰라구 하세요...ㅋ
  14. Noventa ·
    보조금 받아 만든 충전소는 외부인 충전 가능해요
  15. Vernix ·
    제 처가쪽 아파트는 입주민카드로만 충전되더라고요. 아예 충전 자체를 못하게 해놨습니다.
  16. woori ·
    완속이면 보조금 없이 자체구입했을수도 있겠네요,,,
    근데 보조금 받았으면, 문제될게 없어요. 내 세금도 녹아있는 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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