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결국 현기차는 노조때문에 문제가 생기겟네요.
조회 5,330 · 공감 2 · 댓글 52
모트라디오? 라는게 있던데 자동차 리뷰 3대장이 수다떠는데
노조가 이건뭐 생산라인 인력배치 생산물량꺼지 다 간섭하나보더군요. 외주 캐스퍼도 생산량 제한있고 라인이놀아도 근무자는 고정. 부족해도 라인도 못늘리고 못옮기고. 이게 맞는건지. 중국현대는 놀아서 중국 차 외주로 생산한다네요. 아반테는 중국에서 찍어서 가격좀 내리면 좋울텐데.
억대연봉 순위에 울산이 인구대비 압도적이던데 이런이유인가.
노동자 권리도중요하지만 저렇게 간섭하고 휘둘리면 ?
여튼 걱정되더군요. 현대때문에 경제가 흔들리는건가.
성과급 30프로 내놓으라는 이유들으면 ㅋㅋ 윳음만 나더군요.
시간되시면 보세요.
댓글 52
중국에서 가져오는 쏘나타택시도 그렇게 저렴하지는않죠
노조 입장에서는 쏘나타 택시로 한 번 양보했는데 또 양보하는 순간 국내 일감이 확 줄어들거란걸 알고 있으니 기를 쓰고 막는거구요.
사측이나 노동자측이나 이래저래 머리 아픈 문제들로 엮여 있어서 해결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가격을 중국을 기준으로 두는 시점에서 이미 문제가 있는거죠.
수요, 원자재, 가공, 등등 전부 가장 저렴하게 가능했던게 중국이니까요
요즘은 더 저렴한 다른국가로 가는경우도 있다지만..
그 사이 소비자 요구사항은 품질은 전세계 최고급이고, 옵션도 기본인데 가격은 중국과 경쟁 가능한건 없어요
품질은 독일, 첨단기능은 테슬라, 가격은 중국 이게 가능한건 중국말곤 없어요
내 만족에 해당하는 품질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CN8 아반떼는 다수가 맘에 안드는거죠, 남의떡이 커보이는 경우도 있는것 같지만 아무튼 불만족인거니.
캐스퍼 출시때도 그래요 GGM이 생산한다고 800만원부터 할거란 희망부터 돌렸잖아요..?
그 시점에 단종한 다마스 신차가 안전장치는 거이 없던 차도 천만원인데 어떻게 캐스퍼가 800이겠습니까.
그게 안되니 아예 첨단장치 기본화 등으로 기본가격을 높게 갈 수 밖에 없던가죠
그때 캐스퍼 욕은 더럽게 했지만, 레이나 모닝도 다 가격 올렸죠?
레이는 풀체도 없이 페페리로 가격이 오르는데 욕을 안해요 레이만의 상품성을 줄 차가 없으니까요..
CN7때도 그랬지만 깡통사면 현대 적자보는거라 깡통이 제일 현대에게 타격줄겁니다 아마..
저는 캐스퍼 800만원 이야기가 나올때 실제 현실의 차량을 구매해보지 않은 초등학교 수준의 논리라 여겨 이것을 믿고 진짜 선동당하는 것을 보며,
999만원 라보를 팔던 GM대우, 1500만원쯤 팔던 중한자동차도 있는데 세상 물정을 참으로 모르니 2.0 중형차를 손에 넣기위해 취등록세와 도시 철도 공체같읃 현실을 보면 매우 놀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천~3천만원대 라인업이 부실 해지고 있는데 이틈을 틈타 중국차가 파고 들어오는데 중국 생산 현기차 들어 오는거 아니면 막기 힘들죠.
노조 주장 중 하나가 정년을 65세까지 늘려달라는것도 있어서, 노조 힘 약해지기를 기다리기엔 세상의 변화가 너무 빠를것 같긴 합니다 ^^
국내 판매가 불가한것 아닌가요?
이런 현상이 이제 생필품에서 저가 자동차로 확대되고 있는거죠
걱정한다고 해도 쉽게 해결될 문제들이 아니니까요.
해당 영상에서도 나오지만 이미 판매량 목표는 포기하고 다른 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건
현재 상태를 판단해서 다른 전략을 세웠다는거니 그게 먹힐지는 지켜봐야 하겠죠 뭐..
결론은 소득대비 계속 오를거란건 확실하겠죠 덜덜
BYD는 전년대비 올해 전반기 글로벌 판매량 - 16%나 찍었기에 신규 시장인 대한 민국 시장에 매우 필사적으로 공을 들이는 중 같습니다.
허나 테슬라가 전에 구입한 모델 Y 차주들을 깔끔히 무시하고 2천만원이나 저렴하게 팔면서, 비록 영업 이익 1% 찍지만 일단 신차를 저렴하게 마구 밀어 넣고 나서, 사고시 수리비나 고장 수리비및 각종 서비스 제공을 통해 마진을 지속적으로 뽑는 수법을 과감히 쓰며 먼저 선수를 친 상황같습니다.
BYD도 테슬라와 매우 유사하게 신차를 저렴하게 밀어 놓고, 마진을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뽑아 먹는식으로 운영할려는 전략은 똑같으나 테슬라보다는 작게 마진을 빼먹어야 되는 꽤 골치 아픈 상황에 처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상황을 현기는 빠삭하게 제대로 보고 있으니 이들에게 경쟁력 없는 블루오션 분야에서 제대로 차값을 올리고 마진을 제대로 뽑는 전락을 취한 듯 합니다.
현실적으로 현기를 제대로 눌러줄 기업은 도요타 그룹인데, 여긴 현기보다 더한 마진을 빼먹는 기업이라 딱히 답이 없는듯 보입니다.
그냥 구실 좋게 노조를 이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아 몰랑 노조탓" 분위기 만드는게 오히려 이득이 되는건 아닐런지..
거기는 중국 자동차조차 시도하지 않을, 국가와 소비자를 직접 대놓고 속이는 기술까지 개발한 제조사라 그 댓가는 지금까지 혹독히 치루고 있는 중이라 생각됩니다.
재벌언론들이 귀족노조 프레임 만들고
노조만들려는 직원들 감시하고 갈라치고
초글로벌기업 삼성도 최근까지 무노조 운영을 하던 나라에서
노조영향력이 크다고 하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현기 노조랑 협약했던거 사측이 일방적으로 어기는게 반복되서 노조에게 책잡힐거리 상납한건 기사로 보기 참 힘든데 말이죠
위기의 현대차 노조...역대 최저로 쪼그라들었다
Jun 30, 2026 — 최근 3년간 줄어든 인원만 3156명에 달한다. 노조 가입률도 2023년 95.1%, 2024년 93.9%, 2025년 93.7%로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다.노조원 감소의 ...Read more
구글에 검색해보니까 5초만에 이렇게 나오는데요?
삼성이 무노조 경영하는게 현대자동차와 무슨 상관일까요.
현대차 노조 가입률은 역대 최저로 쪼그라든게 90%라고 하는데요.
그정도로 노동자 대표성이 인정 안될건데요?
파업한다해도 영향력도 없을거고
아무 의미도 없는 '대한민국 전체 근로자 노동조합 조직률' 통계를 들고오신 듯 합니다 ㅋ
현차노조가 가입률 10프로일리가 있나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잖아요.
삼성조차도 무노조경영이 되는 나라에서 노조가 힘이 강할수가 없다는 이야기가 이해가 힘든가요..?
의미가 왜 없나요. 한국 전체에서 노동자의 힘이 그렇게 약하다는 반증인데.
사람이야 필요하겠지만 로버트는 로버트가 만들테니까요
노사 모두 협의 했으니까 이래 가는거 아닌가요
하려는 의지가 강했다면 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찌댔던 둘 다 현기니까요
지금도 돈없는 사람들은 중국산 음식먹고 중국산 공산품 사는게 당연한데 자동차도 이제 마찬가지가 되는거죠 뭐.
노조와는 아무 상관없다 (X)
어느쪽이건 100:0은 아니겠고,
저는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노조의 때문이 대체 몇퍼센트나 되는지요. 물론 아무도 알수 없겠지만요
임금도 최저임금만 주고, 근로시간 제한도 없애고(바쁠 때 일 더 못하는게 맞냐??), 야근할증도 없애고(야근할증 50%가 말이냐??) 그러면 더 좋겠죠. 소비자입장에서는요.
다들 소비자이기만 한가봐요.
유튜브의 내용도 그렇게 문제를 삼는게 노조에서 성과급을 많이 달라고 한것때문이 아닙니다.
그건 노조가 정당히 주장할 수 있는 내용 이지만, 문제는 노조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회사의 경영간섭을 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때문에 국제 경쟁력 (특히, 중국)이 자꾸 약화되고 있다는 점이구요.
2026년 1~6월간 세계 글로벌 판매량 현대 자동차 그룹은 360만대로 세계 판매량 3위를 찍었고,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인지도 거의 제로 수준으로 크게 의존하지 않는 점이 선두 그룹인 1위 도요타와 2위 폭바 그룹보다 오히려 버전이 있는 제조사같습니다.
그리고 BYD는 전년대비 무려 - 16% 글로벌 판매량을 찍은 제조사이죠.
삼전닉스들은 회사 경영가지고는 절대로 간섭안합니다.
오로지 순익이 많이 났으니 좀 직원들에게 돌려달라인데
현기차는 오로지 일하는노동자일뿐인데 경영간섭까지하는건 정말 선넘은게 아닌가합니다. 그런것을이 노조달래려 이것저것 들어주다보니 이렇게까지온게 아닌가 싶은데..
언젠가는 저런것을이 자업자득이 될날이 올겁니다..
회사가 최대이익을 내면 지들이 받아갈 돈이 많은건데
국내 미생산하는차를 수입한다고 지들일거리가 줄어들거라는 논리는 무슨논리인지 국내에 놀고있는 라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국내에 생산하는차를 해외수입하는게 아닌데
해외생산분이 국내에 들어오면 지들 일감이 줄거라는건 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논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