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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CN7과 CN8의 진짜 가격 차이(착시)

1등신랑감한화팬 ·

조회 5,268 · 공감 1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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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 변경 때마다 가격을 올렸다는 것을 망각하고 CN8 가격을 보면 200~300 올린 것 같지만

같은 초기 버전 가격을 보면 도저히 같은 급의 차 가격이라고 볼 수 없어요,


더군다나 마지막 CN7인 2026년식의 가격을 올린 것은 CN8의 가격을 그리 비싸 보이지 않게 하려는 꼼수 아닌가 하는 생각이예요


댓글 21

  1. 스타REA ·
    CN7 처음 나왔을때 어머니 사드렸었는데 그때 모던 트림에 어느정도 옵션 넣어서 2천 초반대에 샀던걸로 기억 합니다.
    1.6 엔진이 좀 사기인게 어머니차 가끔 타보면 진짜 조용하고 연비도 하브도 아닌데 진짜 좋더군요.
  2. 팜3 ·
    국내 가격 막 올려도 상관없다고 판단한 거겠죠
  3. 방송부서 · · 공감 2
    아반떼와 비슷한 출력의 작은 해치백인 폭스바겐 골프가 4천만원부터 시작하는 것 보면 2300만원의 2.0 중형급 세단이라 생각햐면 헌실적으로 적당한 가격 같습니다.

    더구나 신생 브랜드도 아닌 31년간 스스로 쌓아논 헤리티지답게, 현대자동차가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드러났던 기반이 된 자부심이 넘치는 차량으로 국내에서 아반떼라는 브랜드 가치에 흠잡을 것도 없죠.
  4. 군자삽질 · · 공감 1
    @방송부서님 그럴려면 2.0 터보나 1.6 터보를 넣어야하지 않을까요?
    2.0에 엣킨슨사이클에 CVVL도 안들어간 진짜 원가절감형 엔진 넣고 가격은.. 음..
  5. 방송부서 · · 공감 1
    @군자삽질님
    비슷한 출력의 2.0 골프 가격이 4천만원인데다,
    폭스바겐 그룹이 제대로 없는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을 현대자동차는 갖고 있는 더 앞선 제조사라 경쟁사들게 상품성에서 딱히 밀리것 없으니 2.0 차량을 2300만원 파는 것 같습니다.

    현제 현대 자동차 그룹의 최대 경쟁자는 도요타 그룹같습니다.
  6. 봉열 ·
    @방송부서님 골프와 출력이 전혀 비슷하지 않습니다..마력만 보면 비슷해보이는데 토크를 보면 완전히 달라요. 제로백도 3초 이상 차이납니다.
  7. 군자삽질 · · 공감 1
    @방송부서님 언제적 골프를 말하는지 모르겠으나 지금 현재 국내에 팔고있는 가솔린은 GTI모델이라 2.0 터보달린차입니다..
    말씀하신 4천만원대 모델은 2.0디젤 모델이라 전혀 비교대상이 아닌듯합니다.
    깡통모델 무옵션 2300만원을가지고 아반떼를 2300에 판다는게... 저 무옵션으로 출고할사람이
    렌터카업체 말고 또 있을까요?
    구색은 갖추면서 가장 저렴한 파워트레인을 넣었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듭니다.
    골프에 비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채용해서 파는건 상품성에서 우위에 있다는건 알겠는데
    CVVL이 들어간것도 아니고 멀티링크를 넣은것도 아니고 26년전에 개발한 구닥다리 엔진 넣은것부터 그렇다고 터보차저를 넣은것도 아니고 상품성에서 밀릴것 없다는게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8. 방송부서 ·
    @군자삽질님
    15년전이라면 회원님 말씀이 맞지만 현제 폭스바겐 그룹은 대량 인원감축과 공장 패쇄로 심각한 위기가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로 시대가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그러니 판매량은 현기보다 조금 많은데 수익성은 못 하면 뭔가 브랜드 가치에 크게 타격을 입고 있는 것 아닐까? 상식적인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볼때 국가와 구매자들을 대놓고 속인 디젤 게이트로 인해 디젤 엔진 모델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고, 도요타나 현기 수준의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이 없으니 현실에서 현기보다 수익성이 못 한 듯 하거든요.
  9. 군자삽질 ·
    @방송부서님 차대차로서 말한건데 갑자기 글로벌시장에서의 폭스바겐과 현대차의 차의 회사의 현사정을 갑자기 왜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현재의 골프랑 아반떼에서 어느부분에서 우위라는건가요?
  10. 방송부서 ·
    @군자삽질님
    시대가 이렇게 흘렀을 만큼 발전되었는데,
    4천만원짜리 아반떼 하이브리드 세단보다 폭스반겐 그룹의 골프가 그만큼 터무니 비싸도록 큰 발전은 없었다는 것이죠.

    그러니 4천만원짜리 골프와 비교해보면 2300만원대 아반떼 깡통이 얼마나 저렴한지 느낄수 있으니 언급하는 것이죠.

    또한 현대가 i30이나 벨로스터를 안 만든 제조사도 아니니 더 이상 폭스바겐 그룹 골프에 억지로 좋은 평을 주며 평가할 이유는 없을 만큼 시대는 변한 것 같습니다.
  11. 군자삽질 ·
    @방송부서님 독일에서 만들어서 수입하는 차인데 국내에서 만드는 아반떼를 같은가격으로 비교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거기서 실어오는 물류비만해도 기본 500은 더 붙겠는데요? 같이 비교하려면 폭스바겐 공장이이 국내에 있어야 직접 비교가 될텐데..
  12. ORI_R ·
    @방송부서님 말씀하시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차량 크기 말고, 다른 모든 사양이 비교 대상이 아닌 차량입니다 ^^;;
  13. 방송부서 ·
    @ORI_R님
    아반떼가 그냥 현기에 단독으로 만든 허접한 차량이 아니고,
    골프와 직접 경쟁하는 i30이나 벨로스터가 나오고 급기야 N까지 쏟아져 나오는데다, 투샨이나 스포티지같은 인기좋은 SUV의 원초적인 기반이 되는 차량이 바로 아반떼죠.

    현실은 직접 비교대상이 되는 차량이라 저는 그냥 보이는 것을 그대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14. M-Razr ·
    CN7까지 진짜 아반떼였다고 생각해요
    CN8은 아반떼의 이름만 가진 그 무언가도 아닌 차같구요
  15. 무임승차 ·
    CN7때도 아반떼가 그가격이냐 했는데 그래도 그땐 하이브리드 이야기가 적었죠.
    CN8은 2.0에 하이브리드만 나오고, 그당시 대비 하이브리드 주목도가 커지다보니 풀옵가격이 더 비싸보이기도 하죠
  16. 귀태건희석열 ·
    가격 왕창 올려도 잘 팔릴거라고 생각하고 가격 축정한거죠. 잘 안팔리면 이런 저런 페스타니 뭐니 하겠죠 ㅎㅎ
  17. 축꾸공 ·
    %로 따지면 몇%인가요?
    시간 텀(n년) 고려해서 얼마나 오른 건지 궁금하네요.
  18. 하늘풀 ·
    몇년에 몇퍼센트 인상률인지가 중요해 보이네요
  19. 봉열 ·
    개인적으론 현대가 돈벌 마지막 기회로 보는것같아요. 지금 아시아,유럽시장이 중국으로 슬슬 넘어가고 있고 현기 점유율이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마진뽑자는 전략같아요.
  20. moonshine · · 공감 3
    아반떼 인스퍼레이션 등급 이름 안바꾸나요?
    아반떼 인플레이션으로...
  21. 올데포 ·
    2020년이랑 지금이랑 회사근처 식당들 밥값 오른거 비교해보면 저 가격이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인플레이션 무섭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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