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AI관련 기술의 발전 속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릅니다. 특히 AI Agent의 파급효과는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미래세대들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막연하기만 합니다.
보수적인 교육분야도 이런 AI의 변화를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생각해보려고 사이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기사들은 당일 전 세계적으로 발행되는 AI가 교육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된 기사만 400자 요약과 링크를 매일 정리해 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AI가 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변화는 어떠할지 개인적인 의견을 적어보고 있습니다.
1. 메뉴는 기사와 인사이트만 있고, 36개의 태그클라우드를 제공합니다. 태그를 눌러서 필터링가능하고 검색창에 키워드를 적으셔관련 기사나 인사이트를 찾으셔도 됩니다.
2. 읽는 것에 집중하기 위해 다른 이미지나 그래프 등은 넣지 않았습니다. 원래의 링크사이트에서 확인하시면 되고, 이 사이트는 텍스트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무료입니다. 혹시 도움이 되시거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링크 -> aibl.day
ai 기술분야에서는 과연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느냐 혹은 언제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느냐를 논쟁하면서 핑크빛 미래를 제시하는 글로벌 리더에 대해 비판의 포인트는 ai의 기술적 진보를 이야기하면서 기술적으로 ai를 컨트롤할 수 있느냐를 말하지 않으면서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지 혹 대체할 수 있는지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 비열하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인간의 인류사에서 불의 혁명 이후 잉여 자본의 축적에서 항상 재화 즉 자본의 속성은 독점을 추구해왔기 때문에 사회의 진보는 루소 계약론의 고전적 가치, 인간과 인간의 지배 구조 였지만 ai는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순간이 아닌 그 이전부터 ai는 인간으로부터 은폐하여 인간이 컨트롤하지 못하는 시스템을 구축부터 할 것이고, 이것을 해결하지 못하면 대규모 자본 유입이 가능할까라는 불확실성이 커지기 때문에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기술적 진보의 원동력을 상실해 글로벌 리더들이 주장하는 기술 선점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이를 숨기는 것이라 보는 관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의 연장선상에서 과연 교육에서 ai가 산업적 컨트롤이 불가능한 시점이 대부분의 미래학자들이 2~3년이내로 보고 심지어 ai 전문가들은 이보다 짧다고 하는데 지금의 논의와 도입은 ai의 발전 속도와 ai의 거대자본 논리 속에서 제자리를 찾는다는 건 불가능이 아니라 후순위 문제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