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 집이군요.. 그리 깨끗하지도 않고 하지만 성당과 가까워 15년전부터 다녔던 곳이네요... 글쎄요.. 너무 오래 다녀서 왜 유명한지를 모르겠습니다 다만 식당 사장님, 사모님...굉장히 성실하다는.. 배달이 힘든데, 장인이 전화하면 '예 형님이 직접드셔요?하고 직접 배달해주셨는데..(ㅋㅋ) 이젠 그리워 지네요..딸랑구 데리고 가본지 4~5년이나 지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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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맛 둘다 좋습니다.
이런 비쥬얼의 짬뽕을 정말 좋아 합니다.
그리 깨끗하지도 않고 하지만 성당과 가까워 15년전부터 다녔던 곳이네요...
글쎄요.. 너무 오래 다녀서 왜 유명한지를 모르겠습니다
다만 식당 사장님, 사모님...굉장히 성실하다는..
배달이 힘든데, 장인이 전화하면 '예 형님이 직접드셔요?하고 직접 배달해주셨는데..(ㅋㅋ)
이젠 그리워 지네요..딸랑구 데리고 가본지 4~5년이나 지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