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를 구매했습니다. 이번이 3번째 애플워치인데요 애플워치2를 한 3년 에서 4를 한 4년 썼습니다.
그런데 애플워치를 새걸로 산적이 한번도 없어요~
늘 중고를 샀고 이번에도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늘 10만원 정도로 구매하고 오래 사용한 이전 버전은 3만원 전후에 당근 하기 때문에 4년에 7만원 정도 쓰는 셈입니다
제가 애플워치를 중고로 구매할때 중요하게 보는것은 배터리 상태 그리고 워치 화면 기스 상태 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애플워치 7은 배터리가 87%이고 크게 기스가 없는 gps모델입니다

아침에 100%로 충전한 후 30분 정도 런닝모드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일상적인 스미트워치로 사용했는데


12시가 지났을때 43%가 남아 있습니다

다음날도 한번 보시죠~

토요일엔 수영을 하기 때문에 수영하면서 한시간 정도 측정을 했구요 나머지는 그냥 일상적인 용도로 사용했을때

아침 7시 21분부터 사용했는데 밤 11시 47분에 43%가 남아 있네요
87%정도 남아 있는 애플워치 7 45mm gps제품은 하루 사용하기엔 충분하다는 결론 입니다
혹시 중고로 애플워치 구매 계획하고 있다면 참고하세요~
저도 비슷하게 하루 30분정도 운동 나머지는 일반 사용(알람이 좀 많은편)
하루 쓰고 밤에 충전 깜빡해도 다음날 오전까지는 버팁니다.
80% 밑으로 내려가면 실생활 불편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버텨요
쓰는 거 따로 있는데도 가격이랑 상태가 괜찮아서 탐났어요.
특별한 기능이 필요한 게 아니면 SE 1세대도 여전히 현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의 기능적 향상이 없다는 점이 아쉽기도 하고...
요즘은 차 키로만 사용하는 것 이외에 시간보고, 운동할 때 1시간 정도 이용하는게 다...
중고로 1세대, 3세대 구입해서 사용하다, 울트라 1 처음 나왔을 때 잔뜩 기대하며, 구입했으나
결국 그거나 그거나 차이가 전혀 없다는... 누군가 산다면 비추....
- 수영할때, 1시간에서 3시간사이로 (swim.com)
- 달리기 할때, 1시간정도 (Strava)
- 전화 받을때
- 전화기 찾을때
- 가끔 시간볼때
사용중입니다.
성능 최대치가 74%인데, 사용시 큰 불편함이 없는게 문제네요.
바꿔야 싶은데 고장이 나거나 깨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