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디페이퍼로 이북에 발을 디딘 후 만화책을 보관하기 좋다는 이유로
이북을 가끔씩 질러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게 '추억의 패미컴' 만화책이네요.
솔직히 좀 각색했다 싶은 사연도 좀 보이지만,
그래도 어릴적 즐겼던 훼미리 게임에 얽힌 사연을 풀어나가는 방식이
마음에 곧잘 들어 조금씩 읽다가 완독했네요. ^^
기쁜 마음이 들어 사용기란에 올려 봅니다.
어릴적 용사 대신 전사 라이언을 추앙했던 꼬맹이셨다면,
요~요~ 다 붙어라! ㅋㅋㅋ
작성자분의 소감은 따로 없으신가보네요.
그래도 슬픈 용자 이야기와 데스피사로의 이야기가 당시에 너무 쇼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