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만에 프로그래머로 돌아와서 100% 바이브로 수상한 물건을 만들고 있는 50대중반의 1인 개발자입니다.
실트래픽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서 테스트가 필요하여 aws에서 1월 한 달간 신나게 내부망 한정으로 테스트를 했더니 청구서가......(Pulumi 오토스케일링 구성으로 절약을 했음에도ㅠ)

아하하하....맥미니 깡통 5대 값이 날아갔습니다. 1월 Ai구독료와 API 요금을 다 하면 450만원....맥미니 5대로 커버가 가능한 테스트였는데 매우 아쉽습니다.ㅠ
aws, GCP, Azure 에 올릴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중소사업자 서버 사용 대비 사전 조사해서 예상한 수준의 2.5배 정도는 나오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1인 개발자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고 봅니다만 국가에서의 지원책은 여전히 재벌사, 실적있는 조직에만 맞춰져 있는 것이 한숨만 나옵니다. 지금의 예산이면 데이터센터 만들고 GPU 배치해서 개발중인 1인 개발자들이 시간제로 예약해서 쓰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무료로 지원해달라는 거냐는 댓글들이 달려서 설명을 추가합니다. 계획서 제출 및 시간당 지불을 전제로 적은 것입니다. 1인 개발자들이 제작하는 중소형 모델의 경우 1회 학습에는 수시간~수일 가량이 소요되고 연간으로도 몇십회 수준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지원책이 필요한데, 현재 사업은 1년 단위에 GPU4개에 대해 1년 단위로 수천만원을 납부하는 형태라서 1인 개발자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겁니다.
Ai 관련 기술력은 모델 사이즈를 막론하고 이미 모델 구조 설계 싸움에서 데이터 큐레이션 능력 싸움으로 바뀐지 오래입니다. 개인 개발자들의 수많은 발상 하나하나가 존중받고 뿌리내릴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어야 제대로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님 하시는 일이 무엇이든 응원합니다!^^
모공에 작성하시는게 어떨까요?
https://www.bizinfo.go.kr/sii/siia/selectSIIA200Detail.do?pblancId=PBLN_000000000116931
현재는 마감이 되었지만요. 좀만 찾아보시면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이 존재하고요.
모든 기업에게 예약제를 통해 시간제로 하는 것은 충분한 자원이 모였을때나 가능할 듯하고(이미 계획이 있다고 하죠)요.
어떤 기준도 없이 단순 예약제는 말이 안되겠죠.
1인 개발자들도 자신의 계획서를 제출하고 확인받는 절차는 있어야 할 것이고 당연히 비용도 지불해야 하는 건 당연한 것이고요.
1인 개발자라도 수익이 난다 생각하면 수천만원 투자해야하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1인 개발자라고 해서 1원한푼 투자 안하고 그냥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하는거 아닐까요?
즉 내가 만드는 서비스에 확신이 있으면 투자를 받던 아니면 본인이 투자를 하던 해서 기본적인 체격은 키워야 합니다.
아니면 정부지원사업에 지원금 정책이 많이 있으니 그것에 도전을 하는거죠.
모든 정책이 모든사람에게 만족할 수는 없습니다. 그에 따른 각각의 정책이 있는거고요.
아직 사업자 등록이 안되어있고 개인으로 작업 중이라면
예비창업패키지를, 3년 미만 사업자라면 초기창업패키지를, 3~7년 미만이라면 중기창업패키지 등 지원분야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자체별, 관련 부처별로도 따로 지원사업들이 있고요. (사무실 무상임대 또는 최소금액, 세금우대정책, 택배비 지원사업 정책 등등)
합격여부는 당연히 평가를 받아야 겠지만 탈락한다면 지원한곳의 평가에 부합되지 않는 사업이라던가 또는 그 사업계획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했다 봐야겠죠.
즉 아무리 뛰어난 사업이라도 내가 표현을 못하면 사업지원에서 탈락할 수 있으니까요.
아래 대충 댓글 다신것 보면 IP 가 수십개 필요하다는거 봐선
크롤링 데이터로 뭔가를 하실려는 거 같은데 꼭 AWS 아니여도 대안은 많이 있을거에요.
즉 인프라설계의 실패라 봐야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 고민해보세요.
저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일개 개발자의 식견이라서 제 생각이 많이 짧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발자 입장에서도 당연히 투자 없이 결과물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인 개발자 입장에서 보면 수억/수천만원을 한번에 투자할 정도로 자본적 여력이 있으신분들은 손에 꼽히지 않을까 합니다.
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더욱 1인창업을 꿈꾼다면 지출관리도 철저히 해야 한다 봅니다.
괜히 MVP 단계가 있고 그것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을때 투자를 받으러 돌아다닌다던가 아니면 지원사업에 뛰어드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모든 기회가 나에게 오는 것이 아니고 그 기회를 만드는 것도 결국 창업자가 해야할 역량이겠죠. 안타깝지만 모두에게 무한대로 자원을 줄 수도 금전적 보상을 해줄 수도 없는게 현실이기 때문에 지출관리를 잘 하는것도 역량이라 볼 수 있겠죠.
즉 단순히 개발만 잘한다? 아니면 나는 AI 활용능력이 뛰어나니 이것만으로는 창업은 쉽지 않은 선택일겁니다. 그냥 취미생활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해야겠죠. 하루에도 신규 회사가 생겨나도 사라지는게 이 바닥이니까요.
1인 개발자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선입견은 가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수십개의 IP라는 요소 하나만 보고 크롤링을 연관짓거나 심지어 불법을 연관 짓는 댓글은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aws, GCP, Azure 에 올릴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중소사업자 서버 사용 대비 사전 조사해서 예상한 수준의 2.5배 정도는 나오는 것 같습니다. 👈 클라우드 서비스가 비싸다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킬만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식 공유라고 생각 됩니다.
맥미니 깡통 5대 값이 날아갔습니다. 👈 ?? 테스트한 경험치랑 등가교환한 것 아닌가요? 사업하기 전에 충분히 좋은 경험을 하신 것 같은데요. 비개발자가 모르고 한 실수가 아니라 본인께서 선택한 결과이고, 예상했던 것보다 비용이 많이 나왔다는 것도 경험치에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만...
비개발자가 보기에 쓰신 순서대로 읽으면, 모르고 클라우드 서버 썼다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는데 정부에서 지원해 줬으면 맥미니 5대 안 날렸을꺼 아냐? 대기업, 실적없는 개발자도 지원해 주라 라고 읽히네요. 글쎄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꽁이 아니라 세금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일텐데 무슨 프로젝트인지도 모르겠어서 공감이 잘 안 갑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그로 인한 레슨러닝이 비용적으로는, 기술적으로는, 효율적으로는 어떠했고 이런식으로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쉬운 점이 있다, 마무리로 제도적인 것을 지적하면 '사용기'로는 재밌게 읽었을 것 같습니다.
여러 글을 단편적으로 올리시는 것 같으니 완성되면 좋은 내용이 될 것 같은데 이번 글 단독으로 봐서는 맥미니를 날렸다는데 학생이나 청년도 아니고, 50대가 본인 사업 준비하는 데 투자한 내용으로 밖에는 안 보여서 비개발자가 보기엔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솔직히 뭘 말씀하고자 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댓글을 보니 더 헷갈리네요. 다른 분들 말씀처럼 '사용기'가 아니었다면 태클도 없었을 것 같은데, 저도 여기에 왜 댓글을 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제 말이 혹시나 불쾌하게 들리신다면 제 말재간이 없고 아는 게 없어서 그런 것으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융권에서는 메인프레임으로 VAX기반 코볼프로그래머가 있었고. 일반 PC는 C와 어셈블리, 파스칼이 쓰였습니다.
검정고무신 시대가 아니예요...
Turbo C, rm or acu cobol, Fortran, gw-basic
Clipper 등 당시 접했던 언어 들이었죠.
60년대 인구 통계에 전산시스템이 처음 도입되고, 70년대 중반부터 은행 등에 대형 전산시스템이 구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대 계산통계학과가 1975년, 숭실대 전산원이 1978 년에 만들어졌습니다.
80년대는 초반부터 PC 의 대거 도입으로 교육 열풍이 불던 시기입니다. 저도 꼬꼬마 시절에 애플II 베이직으로 시작했죠…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때 그랬으면 안되었는데… ㅠㅠ
95년 당시에도 이미 오래전에 작성된 코볼이 돌고있었습니다.
휠씬 이전부터 공대는 포트란이 교양과목이었습니다.
전공 아닌 학부생이 교양으로 배우는 시기였는데
당연히 프로그래머가 있었게죠 ^^
지방 국립대였었구요.
공대 컴공과는 나중에 생겼고
자연대 "전산통계"학과에서 프로그래밍을 가르쳤었습니다.
제 동기가 프로그래머 하고 싶어서
공대 -> 자연대 이렇게 "전과"했었어요.
1982년에도 금성(LG)같은 국내 대기업에서 PC를 팔던 시기였고,
구동되는 소프트웨어도 해외 소프트를 로컬라이징 하던지
자체 개발해서 번들이나 판매용으로 나오던 시절이었습니다.
물론 금융권 같은데서도 컴퓨터가 사용되었고,
비록 천공카드가 쓰일 망정
구동되는 소프트웨어나 DB도 제작해서 사용되었죠.
잘 설득하면 봐주기도 하는 모양입니다만 돈 나가는 건 설정도 꼼꼼히 해야 하고, 모니터링도 소홀히 하면 안되죠. :)
컨테이너에 bridge 설정하면 private ip는 맘대로 할당할 수 있을텐데요.
proxmox로 컨테이너 만들면 공유기밑에서는 아주 쉽게 되고 tailscale 를 이용하시면 docker 컨테이너 사이에서도 손쉽게 vpn ip로 접근이 가능할텐데요.(무료 버전은 100개 IP할당가능)
저 같은 경우에는 tailscale+ubuntu(systemd활성화)한 docker image로 필요할 때 마다 로컬pc 에 docker에 컨테이너 할당하고 없애고 그러고 있습니다. tailscale덕분에 아무데서나 접근 가능하구요.
어제까지 새 컨테이너에 openclaw도 설정하면서 놀고 있습니다.
저는 개발 단계에서는 lightsail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실 서비스도 lightsail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네트워크나 관련 아키텍쳐에 지식이 부족하신 상황에서 AI가 짜주는 대로 진행하신듯한데, 덕분에 상당한 비용상승을 초래하신듯 합니다.
뭘 만드시는지는 모르겠지만, 클라이언트 200만개를 동시 접속시키고 있어야하는 상황자체는 결코 일반적인 상황은 아닌것 같네요..
오히려 실력있고 검증 된 기업(사람)부터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그 뒤에 1인 개발자를 위한 지원책이 나와야 하지 않나 싶네요
예비창업자 / 1인기업, 3년이내 기업, 4~7년 이내 기업 마다 정부 지원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매년 2,000개 넘는 기업에 지원을 해주고 있죠. 마중물로요.
당연히 아이템이 뛰어나고 수익까지 난다면 후속 투자들도 많이 이루어지고 그 것도 연간 1,000곳 넘게 1개 업체당 수억씩 지원 사업이 존재 합니다. 찾아보면 생각보다 많아요.
즉 자신의 아이템이 남들에게 어필을 못받아서 지원을 못받는 경우가 허다하다는거죠.
1인개발자가 전세계를 상대하지 못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신기해서 쭉 읽어봤는데도 도통 뭔소리인지 한글자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1인 개발자 지원하기에는 연구용으로 사용하는것만으로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출연연에서 ai 하는 분들은 대부분 지원했습니다. 저도 지원했고...정부가 확보한 서버 용량이 개인의 영리목적을 지원할 정도로 여유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우선순위면에서 최하위권이 아닐까 싶은데요...
1인개발자가 전세계를 상대하지 못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설정된 금액 도달하면, 문자 or 슬랙등으로 메세지오게 하는 것이 필수 인 거 같긴 해요
조금 더 적극적으로는 매일 요금 모니터링도 필요하긴 해요
일 못해서 맥미니 5대가 증발했다고 이해하면 됩니까?
이 글이 아직은 1인 개발자 보단 기업을 지원해야 되는 이유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글 자체도 무슨 프로그램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개발하려 했다는건지 써있지도 않고, 그냥 나 돈 많이 나왔어 뿌앵, 1인 개발지원 안해줘서 한숨만 나와~
이게 끝인데요. (읽는 사람 생각도 안하고 혼자 넋두리하는 내용에 어그로성 제목까지... 배려가 너무 없고 이기적으로 느껴져요)
댓글보면 본인이 설정이나 셋팅을 잘 못해서 예상치보다 과하게 나온 것도 크구요. 당장 글쓴분도 그러는데 세상에 제대로 된 실력이나 셋팅도 안된 상태에서 트래픽만 과도하게 잡아먹으며 트롤짓 하는 1인 개발자가 얼마나 많겠어요.
이건 빨리 지원해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제도화를 꼼꼼히 해서 실력있는 사람들, 아이디어가 누가 봐도 사업성이 있는 사람들 부터 지원을 해줘야 될 것 같아요. 그러려면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구요.
뭔가 합법적인 루트는 아닐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대기업에서도 진짜 안사용하는데.
llm이 설명해준대로 검증안하고 바로 진행하신것이 아닌가 싶네요..
일단 비용관련은 공부를 더 하시고 aws를 운용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제가볼때는 몇개만 건들면 맥북 4대에서 1대 안쪽으로 줄어들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설계하신질 모르니 답답하네요
수십개의 IP라는 요소 하나만 보고 불법을 연관지으시는 건 지나치신 듯 합니다.
커널/드라이버 단에서 어떤 네트워크 성능 향상이나 튜닝이 필요한 작업을 하시나부죠.
그래서 부하를 많이 가해야 하는 상황이 필요한건지도..
짧은 지식이라 왜 public ip 로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위에서 사용목적과 왜 써야하는지 이해가 안되었고
100개 사용 이라고만 봐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도 요즘 크롤링 봇들이 많다 보니.
대역폭은 생각을 못했던것 같네요.
다음 제목은 "두쫀쿠 1000개가 남아 갔습니다..." <-- 어떤가요?
그리고 국가가 지원을 해준다면 제미나이 챗GPT를 한국버전으로 만드는게 더 먼저입니다
제미나이 챗GPT로 1인개발자들이 바이브코딩하는 과정 전반에 지원을 해주는건 솔직히 세금 낭비입니다
어차피 그 데이터 미국거잖아요
다만 1인 개발자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선입견은 가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챗gpt를 한국버전으로 만드는게 먼저다 -> 큐레이션 능력이 우수한 분들을 모아서 전통적인 프로젝트관리를 배제하고 집중지원하면 가능합니다. 재벌기업들에 돈 지원한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현실적으로는 소버린Ai 를 만드는 것이 정답입니다.
데이터가 미국거라는 표현이 미국 데이터에 흡수된다는 의미라면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겁니다. 중요한 프로젝트라면 학습데이터 미제공으로 진행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1. 39세가 넘어가면 청년이 아니라고 창업 지원이 완전 끊긴다.
2. 정부 지원 사업은 사업성보다는 정부 입맛에 맞는 조건을 맞춰주는 기업이 타 먹는다. (그렇게 꼼꼼히 하는데 성공 사업은...)
3. 요즘 글로벌 창업 트렌드는 AI의 도움으로 회사의 규모가 아니라, 빠른 기업이 느린 기업을 이긴다는 것.
4. 작은 사업자는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2%만 배정해도 충분할 텐데, 그것조차 하지 않는다.
5. 이런 상황은 정부가 말하는 모두의 창업이랑 맞지 않는다.
이해가 안가는 이유.
1. 자세한 내용이 없으니 알 수 없다. 무엇을 만들려고 했던 것일까.
2. 사업이 아닌 개발 자체를 즐기고 있는 게 아닐까.
3. 정부에서 개인 취미 생활을 지원해 주기는 어렵다.
4. 바이브 코딩으로 사업을 잘 하기란... 다른 레벨의 이야기구나..
사용기는 맞는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한눈에 쉽게 요약을 잘해주신거 같아요.
참고로 39세 미만 청년에 지원금이 몰빵된것은 맞지만 중장년층 창업지업도 있어요. 완전 끊긴것은 아니죠.
대부분 지원사업은 평가자들의 입맛에 맞춰서 문서를 잘 작성해야 잘 타먹는것도 맞습니다. 이전까지 대한민국에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방법이고 그것 또한 대표의 역량이라 봐야할듯 싶어요. 현재의 창업지원 사업에서는요.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 보면 그 조차 어필못하는데 어떻게 아이템을 팔아먹을려고? 하면 답이 없는 상황이죠.
여기 하루 몇천원부터 몇 만원으로 GPU 사용 할 수 있어요
한국에는 이거보다 저렴한 곳 없는듯 하고..제가 찾은거 중에는 제일 저렴한 곳입니다
좋은 경험 하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은 QLoRA나 QDoRA어댑터로 맛보기 튜닝 -> 4bit 모델에 추가 학습 -> FP16 모델 풀학습 -> 최종데이터셋 확정 후 계열 최상위 모델 풀학습 -> 이후 디스틸레이션의 순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중소형 모델로 충분한 연구가 수반되고 나면 최상위 LLM 개발에도 그대로 응용이 가능합니다.
정말 자본이 크게 필요한 부분은 데이터셋 구축과 가능한한 짧은 텀으로 다음버전을 병렬 진행이 가능한 복수의 학습라인을 구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