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유명한 거대곰탕이 강남에 들어왔었네요. 가장 인상깊었던 음식은 떡갈비였습니다. 가볍게 부서지는 떡갈비가 일품이라 한번 먹어볼만 합니다. 명절에 어르신들이랑 한번 더 방문할까 합니다. 곰탕에 명란 나오는 것도 특이하고, 밥을 자주 하는지 찰기가 있는 갓 지은 밥 같더군요. 간만에 잘 먹은 외식이었습니다. 다만 가성비 찾을수 있는 집은 아니고 떡갈비에 시그니처 국밥 1개만 시켜도 4.8만원이라 비용 부담은 좀 있습니다.
부산에서 유명한 거대곰탕이 강남에 들어왔었네요. 가장 인상깊었던 음식은 떡갈비였습니다. 가볍게 부서지는 떡갈비가 일품이라 한번 먹어볼만 합니다. 명절에 어르신들이랑 한번 더 방문할까 합니다. 곰탕에 명란 나오는 것도 특이하고, 밥을 자주 하는지 찰기가 있는 갓 지은 밥 같더군요. 간만에 잘 먹은 외식이었습니다. 다만 가성비 찾을수 있는 집은 아니고 떡갈비에 시그니처 국밥 1개만 시켜도 4.8만원이라 비용 부담은 좀 있습니다.
이름이
거대갈비
거대곰탕
거대돼지국밥
이렇게있는걸로알아요.
거대돼지가오겹살이정말맛있었는데돼지국밥으로바꼈어요ㅠ
설렁탕인듯
궁금하긴한데 가격이..... 직장근처에 거대돼지국밥도 있긴한데 거기도 맛은 있는데 가격이 좀 쎄다더군요
바로 옆 테이블에 앉은 같은 팀 주문이 30분 늦게 나오거나
아예 누락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맛은 괜찮지만, 그렇다고 웨이팅해가면서 먹을 맛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