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위고비 시작해서..
단계별로 2.4까지 증량하여..
현재까지 총 18키로 감량중이었습니다. (125 -> 108)
최근 한달 정도 체중이 감소하지 않고 정체중이었고..
그동안 마운자로 나오면 갈아타자고 이야기 되었었는데..
오늘 마침 병원 오는 날이었는데..
마운자로 들어왔다해서 갈아탔습니다.
마운자로 효과나 부작용은 이제 막 맞고 나와서 아직 모르구요..
듣기로 부작용은 위고비랑 비슷하다 해서 크게 걱정은 안하고 있습니다.
위고비도 초기 두달 정도 좀 힘든 정도였고..
그 이후로는 적응해서 힘들지 않았습니다.
추가 후기는 앞으로 종종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5 : 13만 입니다.
1회 기준 입니다.
다만 지금 2.4 투약중인데 마운자로 2.5로 갈아타도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용량이 확 줄어들어서..
후기 꼭 남겨주세요!
마운자로 5로 가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미출시지만 가격은 마운자로가 더높을꺼라 해서 아직 갈아타기는 관망중입니다 연말까지 위고비로 가고
마운자로 높은 용량 가격나오고 가격 안정화되면 옯겨볼랍니다
/Vollago
마운자로 7.5 10 공급가는 52만원이라고 하는데
구매가는 더올라가니 유지용량 고민이 되긴하네요
/Vollago
병원에서 맞는거 기준..
제가 가는 병원은 2.5는 11, 5는 13 이었습니다.
잘못 쳤네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2.5는 11, 5는 13 입니다.
식욕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도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습니다.
돈을 저만큼 들이는데 싶어 본인의 노력도 조금은 필요 하더군요..
약물 끊으면 식욕은 다시 다 돌아오고..
위 늘어나는건 금방입니다.
평생 맞을지 말지는 본인이 결정할 문제지만..
보통은 목표 체중을 정해놓고 단계적으로 증량 하면서 주사를 맞다가..
체중 달성 시 단계적으로 용량을 줄이면서 3개월 정도 더 맞고 끊게 되며..
그 이후 식단 운동 등으로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걸로 압니다.
혹은 매주 맞던걸 2주나 3주에 한번 정도로 횟수를 줄여서 계속 맞는 분들도 계십니다.
물론 대면 처방입니다 닥터나우 나만의닥터 등
마운자로나 위고비는 대면 처방을 해야하지만
약국찾기에 다이어트약-터제파타이드로 선택하면 주위 약가격 최저가를 볼수 있습니다.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위고비-세마글루티드 삭센다-리라글루티드
마운자로의 경우 2.5mg 서울기준 29만원이 최저가고 5mg은 339000원->38만원으로 변경이네요.
위고비는 0.25mg 23만원 0.5mg 24만9천원 1mg 27만1천원 1.7mg 35.5만원 2.4mg 39만원
병원 처방은 1~3만원
그냥 최저가 약국 근처 병원가서 처방만 받고 최저가약국찾아서 저렴하게 구입하면 됩니다.
가격적으로나 성능적으로나 낫긴하네요. 근데 마운자로도 고용량사서 분할 주사 가능하려나요
5mg 전국 최저가가 38인데
33.9는 어느 동네일까요?
약국찾기-다이어트약-터제파이드 선택하시면 됩니다.
약국에서 그렇게 파는걸요
시간이 지날수록 그 포만감에 적응 합니다.
저도 처음엔 음식이라고는 꼴도 보기 싫었는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닙니다.
물론 이전처럼 많이 먹진 못하지만..
처음 시작할 때와 비교하면 확실히 더 먹긴 합니다.
마운자로가 새로운 희망이 될지 두고 봐야겠군요
장기 복용 시 약빨(?)이 줄어드는걸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약을 멈추면 요요도 온다고 하고요.
그래서 탑티어 제약사 노보노나 릴리에서도 장기적으로 주사제+경구약으로 간다고 봤습니다..
주사제로 무게 감소 후 경구알약으로 유지..
마운자로랑 같은약입니다
2.5에서 시작해서 현재 12.5에 유지중이고 100키로에서 72로 빠졌습니다
살빠지고나서 수면무호흡, 콜레스테롤, 혈압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평생써본약중에 가장 만족스러웠네요
한참 빠질때 탈모 증상이 조금 있었는데 요즘은 이전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탈모는 많이들 격은 부작용같더군요, 아무래도 몸에 영양분이 부족하니 털을 빼버리는거같습니다
제가 한참 뺼때 하루에 샐러드 한끼만 먹고 뺏는데, 그걸 비추하고 충분히 잘드시면서 빼시면 탈모도 안올거같아요
뭐든지 천천히 빼는게 좋으니깐요
성분에 뭐가 플러스 알파로 하나 더 들어있던데요
지방분해하고 근육량 유지 시키는 효소가 하나 더 들었다더군요..
약이 생활과 식습관을 바꿔주는 것은 아니고
효과가 강할수록 심리적 의존도 강해지니 약을 끊으면 언젠가는 돌아가겠지요.
일시적인 컷팅이 필요할 때만 사용하는게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속더부룩함 매스꺼움 구토끼 외에 다른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저도 첫달은 좀 심했습니다. 음식은 꼴도 보기 싫을 정도였으니까요..
제 주변 사람들이 저한테 어떤 느낌인지 물어 볼 때 해준 이야기는..
밤 늦게 야식으로 치킨 한마리 때리고 자면..
밤새도록 잠못자고 속 부대끼고 하는 느낌이 하루종일 계속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이야기 해주면..
다들 어떤 느낌인지 알아 듣더군요..
물론 이것도 사람마다 편차는 크고.. 제 경우에 그랬다는 말씀 입니다..
하지만 처음 한달이 넘어가면서 부터는 확실히 증상이 약해지기 시작해고..
두달 넘어가면서 부터는 이런 부작용은 전혀 없습니다..
말그대로 부작용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됩니다만..
이 부작용의 강도와 지속시간은 사람마다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시작은 마운자로 2.5로 시작해서..
별 문제 없으면 다음주에 바로 5로 올리자고 했습니다.
현재는 더 고용량은 안나오기 때문에..
연말에 더 고용량 나오면 그때가서 체중이랑 피검사 등등 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가격은 병원마다 약국마다 천차만별이라 발품을 좀 파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 위고비 때 보다 마운자로가 가격이 더 비쌉니다.
따로 운동같은건 하지 않았고, 식단조절도 안했습니다. 회식자리에서 예전만큼 안먹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식욕은 그대로고 딱히 조절 안해도 빠지는게 신기합니다.
근육량도 큰변화 없이 체지방만 빠지고
허리 3인치 줄었네요.
최고의 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