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ㅓ운데 집에서 사서 해먹으려니 귀찮아서
최근에 많이 보고 있었는데요.
대충 인터넷에서의 평가들은
1. 냉동은 살이 부서진다
2. 1kg미만은 완전 병아리다가 중론이더구요
가격비교사이트 둘러보다 목우촌 4.4만에 3+3마리
에 팔길래 구매하고 받아서 구매확정하니
네이버페이 6,666원이 적립되더군요.
오늘 3마리를 넣어 15분간 끓여봤는데
1kg라 해봐야 스마트폰 크기정도 입니다.
식구들이 소식하니 반씩 잘라줬는데 밥넣어
먹으니 그냥저냥 한끼 때워지고 남은 국물은
칼국수라도 넣어먹으면 되겠더라구요.
대충 6천원대에서 한마리인데 1,2인 가족은
나가서 먹어도 큰차이 없겠지만 저처럼 5인은
만원대라도 부담되긴하더라구요
국물은 조금 심심하니 파라도 썰어넣으면
괜찮을 듯합니다. 녹두를 넣었다지만 그런건 잘
안보이고 수삼조각,대추정도는 보였습니다.
부산물로 두끼 먹을 수 있는게 장점이죠.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가 목이나 가슴쪽 잔뼈들이 좀 발라내야할게 있더군요. 다리등의 큰뼈가 부서지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