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여주 세종대왕면에 있는 돈가스 맛집 '배꼽시계 매류역점'입니다.
여주 아울렛에서 점심식사를 하러 도착했습니다.
여주에 사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식사시간에는 웨이팅을 해야 할 정도도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맛집에 웨이팅은 당연하지만 여주에서 웨이팅 해야 한다면 맛집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주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돈가스 가게에 웨이팅이라면 어느정도 검증은 되었다고 생각해야죠.



그래서 음식이 준비되기 전까지 상당히 부정적이었는데요.
막상 음식이 눈 앞에 보이니까 달라보이네요.
우선 돈가스 두께가 남다릅니다.
이렇게 두꺼운 돈가스는 처음 보았습니다.
두꺼우니까 당연히 퍽퍽하겠지? 아닙니다.
그럼 좀 질기겠지? 부드럽게 잘 씹힙니다.
그럼 맛이 없으려나? 정말 맛있네요.




오랜만에 경기도 여주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장모님, 와이프, 아이들 그리고 저 모두 맛있고 만족하는 식사를 했네요.
다음에 여주에 가면 또 먹으러 갈 것 같습니다.
비싼긴한데 충분히 맛있고 좋은 맛을 보여주네요.
배꼽시계 본점은 경기도 여주시 산본면에 있습니다.
매류역점은 경기도 여주시 세종대왕면에 있습니다.
그나저나 치즈가 모조 치즈는 아니었으면 좋겠군요
자연 치즈면 살짝 녹여줄텐데 저도 이게 좀 이상하네요.
은마상가 죽집도 원래 한 집이었다가 옆집/앞뒷집이 되었지요.
장안동 간장게장집도 원래 한 집이었다가 마주보는 집이 되었구요.
양이 많아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