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인치의 미유 미니 A30 입니다.

가지고 있는 3.5인치, 4인치에 비해 작은 화면 사이즈로
화면이 작아서 보기는 힘들지만



GB 계열 등 휴대용 게임 하기엔 2.8 인치도 충분합니다.


휴대용 게임기로 나온 GB 시리즈나 GBA 원더스완 SFC 등은 할만합니다.
화면이 작은게 단점이자 장점이네요.
휴대성은 최고지만, PS1 이나 PSP 같은 게임 특히 텍스트가 많은 게임은 좀 어렵습니다.

손에 쏙 들어오고 패미컴 패드 디자인이라 무척 이쁘고


키감도 부드럽고 구분감도 있는게 조작감에 대한 누적 스트레스도 없습니다.



지금은 GBA 로 리메이크 된 슈퍼마리오 3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 어려워서 엔딩 근처도 못갔는데
지금도 너무 어려워서 강제 세이브 로드와, 슬로모션으로 하나하나 클리어 중 입니다.

사진 찍는데 막내가 들어와 관심을 가지네요.

같이 게임하는 아빠가 되고 싶지만 아직은 아들들이 어려서 먼 이야기 입니다.
애들 눈에 안 띄게 조심해야겠습니다.
자꾸 자기 젤다하는거 구경하라고 강요합니다...
언능 팔아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ㅠㅠ
루미네스랑 디제이맥스 다시하고 싶은데 공부해봐야겠어요
폴드에 gamrsir 패드 연결이 최상인듯해요.
3.5도 한참 가지고 놀았는데 이제는 침침 ㅠㅜ
얼마하던가요?
이런 기기들을 참 좋아하는데... 노안이 오고나서부턴 다 포기함... 게임은 거실 TV로 ㅠㅜ
현역기로 쓰는거 꺼내놓은것만 요정도 되네요.ㅎㅎ;
이런 제품도 2인플레이가 가능한가요? 기계를 2대사서 연결한다던지..
겜보이용 킹오파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많이 했었는데...
저도 노안이 오기 시작해서 화면 작으면 금방 피로해지네요 ㅠㅠ
8인치 태블릿에 패드 연결해서 에뮬 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