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썸네일용
발열때문에 ITX 안처다보고 있다가...
작으면서도 1열 수냉 들어가는 본체를 알게 되서 조립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케이스 + 라이저케이블 + 은선 + 전원 연장선 해서 배송비 포함 17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케이스랑 라이저 케이블만 하면 배송비 포함 14만원 정도합니다.
사양
CPU [INTEL] I5 10600KF - 벌크
쿨러 [Enermax] LIQMAX III ARGB 120 수냉
Board [ASROCK] Z490M-ITX/ac
RAM [G.SKILL] DDR4 28800 CL16 16G
VGA [GIGABYTE] RTX 3070 EAGLE
SSD [SAMSUNG] PM981a 1TB Nvme
SSD [WD] BLUE 2TB M.2 SSD
POWER [MICRONIX] Compact SFX 700W 80PLUS GOLD + 실버스톤 용 은선
CASE [Warhead] SANS S1 SFX - Type B
기타 [NOCTUA] NF-A12x25 PWM 2ea
크기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외부 알루미늄도 두껍고 이쁘네요.
그러나 중국에서 만든거라 그런지.. 내부단차가 좀.. ㅎ
가격대비 내부 품질은... 별로라고 보시면되고, 조립하기엔 별로 안좋았습니다.
그래도 이제품의 장점은.. 수냉 과 시스템 팬 (배기) 장착 가능하고, 그래픽카드 를 거이 3슬롯(60mm) 까지 장착가능합니다.
케이스 모델명은 Sans S1 입니다.
구성품은 사진과 같으며 라이저 케이블은 별도 구매입니다.
국내 직구 대행해주는 업체가 있어서 쉽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파워케이블도 새로 샀는데요.
좌측에 은색선으로 되어있는 케이블들은 두깨도 얇고, 원하는 방향으로 꺾어어서 고정할수 있습니다.
선정리 할 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측에 있는 선은 전원코드 연장선인데요.
케이스에 설치하려고 튜닝용으로 구매했지만.. 조립이 벅차 그냥 외부에 빼서 쓰고 있습니다.
구매한 이유는 이 케이스 내부에는 전원 연장선이 없고, 하단 외부에 돌출되 있어서 일반적인 전원케이블은 호환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없었으면 조립하기 어려울 듯 하다.
조립전 케이스 없이 쓰다가 바로 케이스에 장착하다보니 수냉쿨러를 장착한 상태로 조립했습니다.
라이저 케이블은 19cm 길이 입니다. 아주 딱맞게 들어가요.
수냉쿨러 워터블럭 높이는 47mm 인데요. 이것도 간섭없이 아주 딱맞게 들어갑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ITX 조립은 3번쨰지만 여전히 어렵다
이 케이스는 2가지 형태가 있는데요.
CPU 공랭쿨러를 장착하기 수월(?) 한 A형 이있고, GPU 두께 60mm 까지 장착가능한 B형이 있습니다.
저는 두꺼운 그래픽 카드 장착가능한 B형을 구매했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수냉 설치할때 간섭없는거 + 가격저렴 한걸 찾다보니 3070 이글장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케이스는 단차 문제가 좀 있습니다.
라이저 케이블 고정 하는곳 두곳다 나사 박아놓으면 한쪽이 제대로 안꽃혀요 ㅎㅎ
한쪽풀고 장착해주니 제대로 장착됩니다.
또한 라이저 고정용 육각나사기둥이 높은것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는 그래픽카드 두께 2~3미리 작은(57~58mm) 제품으로 장착해야하고..
아니면 따로 고정용 육각나사기둥 높이 낮은걸 구매하시면 60mm 까지 장착가능해 보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단자쪽이 들려 있어서 ..
수냉 및 쿨러 달고.. 상단에 고정 전에 테스트 해봤습니다.
첨에 테스트 안하고 켰는데 화면이 안나와서 엄청 당황했어요..
시스템펜 그릴이 라이저케이블을 눌러서 결착이 제대로 안되서 화면이 안나왔었습니다
다시 눌러주니 화면 잘나오네요. ㅎㅎ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완조립전 테스트
테스트에서 이상이 없어서 상단 고정했습니다
내부가 꽉 찬 걸 보면 기분이 좋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내부가 꽉꽉찬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이쁘지만 못생겻다(?)
집에서 유일한(?) 저만의 공간입니다
1000X600mm 의 작은 책상이죠.
27인치 모니터에 ITX 케스 올리니 공간이 딱맞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좁디좁은 나의 공간..
요즘은 이런 형태의 ITX 케이스는 상단에 2열수냉, 하단에 쿨러 까지 들어가는 제품들이 많은데요..
그만큼 부피가 커지기 때문에 책상위에 놓고 쓰기엔 너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품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수냉 쿨러가 들어가지만 부피가 작습니다.(8.6L)
2열 수냉도 장착 가능하지만 1열수냉으로 장착한 이유는 2가지 인데요.
1. 2열수냉은 쿨링팬이 1개만 장착가능하다.
2. 2열수냉 장착하면 배기용 팬을 장착할 수 없다.
CPU 발열은 조금 포기하더라도, 배기팬을 달아서 GPU 발열을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전체적인 조립평으로는..
"비싼 케이스는 비싼 값합니다" 입니다.
이제품도 저렴한건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하기도 했고.. 제가원하는 구성대로 조립할 수 있어서 구매했던건데요.
그래픽카드 조립할떄 라이저 케이블이랑 제대로 결착안되서 나사 하나 일부로 안쪼이고..
억지로 밀어넣고... 고난의 연속이였습니다.
다만 저렵한 가격(상대적)+ CPU 수쿨러 + 두꺼운 그래픽카드 장착 생각하시면 구매하실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성능 과 부피를 전부 잡은 아주 만족스러운 케이스입니다.
구조는 참 맘에 드는 친구인데, 디자인이 개인적으로는 너무 맘에 안들더라구요 ㅠㅠ
좋은 조립기(?) 잘읽었습니다~ :)
진짜 구조는 예쁜데 옆판만 좀 어떻게 햇음 좋겟네요 ㅎㅎ
녹투아나 프렉탈에서 80미리짜리 써서 저는 해결했습니다.
시원(?)하고 좋습니다.ㅎㅎ
배기팬은 어디에 장착하셧나요??
실내온도 26~27도 기준으로 리얼벤치 1시간 돌렸는데요.
CPU 평균 75도 대, GPU 69~70도 나왔습니다
넷플릭스에서 본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수냉 쿨러 들어가는 작은 케이스를 찾았는데 이게 제일 작더라구요 ㅎ
노트북, egpu 팔아버리고 itx로 가고싶다. 저정도면 노트북처럼 들고다녀도 될것같은데요
ITX 조립하시는것도 괜찮은 방법 입니다 ㅎ
노트북에 EGPU 쓰셧다면..
이번에 출시될 아수스 ROG Flow X13 + X13 전용 3080egpu 추천드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