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라면을 빼면 미국, 영국과 비슷한 수준이며
흔히들 짜다고 하는 찌개류중에 된장이나 김치가 들어가는 음식들(천일염을 사용하는 음식)은
소금으로 섭취되는 나트륨 대부분이 인체 배출 됩니다.
즉, 저 도표는 나오는 나트륨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섭취량만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천일염의 칼륨이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다...라는 뉴스는 꽤 있긴 한데, 그래서 정제소금 대비 몇퍼센트, 혹은 몇 mg나 추가적으로 배출에 돕는지에 관한 내용은 없네요. 설령 돕는다 하더라도 그게 수십mg수준이면 의미가 없을테니깐요. 그리고 배출이 잘 된다 하더라도, 애초에 신장부담은 뭐가됐든 더 높아지지 않을까요?
만랩돌고래님// 논란이 있기는 하겠지만, 특정 성분이 다른 성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당분이라도 섬유소가 들어가면 당분 흡수 속도를 조절해준다거나, 암을 유발하는 성분이 벼에 포함되어 있지만, 밥으로 먹을 때는 암을 유발하지 않는다거나 하는 등이 그것이죠~ 천일염이 건강에 더 좋다는 이야기도 같은 차원입니다. ^^
아닙니다. 연구결과도 꽤 있고 천일염을 사용한 식품으로 나트륨을 섭취하는 경우 고혈암이나 나트륨 섭취량 자체에 영향을 줍니다.
말씀 하시는 부분이야 말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죠.
천일염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것이 최고라는 마케팅 이야기를 하셨는데
정확히는 미국에서 나온 연구 결과 입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단 까는 수준의 댓글 입니다.
거듭된 댓글들에서 가장 크게 간과하고 계시는것은
인체는 한가지 영양소 혹은 물질만으로 딱히 정의 내릴 수 있는게 아닙니다.
나트륨의 온갖 폐해 한가지에만 집중하고 있지, 서로 다른 영양소들이 이루는 영향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네요.
칼륨을 처방하지 않는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먹어봐야 식품으로 흡수 되는것과 아닌것의 흡수율 자체에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 우리나라 음식에 들어간 나트륨은 상당부분은 국물에 있음.
- 국물의 특성상, 입안에서 짠맛을 제대로 느끼기 전에 목으로 넘어감.
- 결국 입안에 잠시만 있어 짠맛을 덜 느끼는 것일뿐 실제로는 많은 짠맛(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음.
- 국물류나 찌개류 먹을 때 천천히 먹거나 조금만 먹어도 (추가로 조금 덜 뜨겁게 먹어도) 나트륨량을 확실히 줄일 수 있음.
에헷! SPIKE!!!님이 달아주신 링크 봤는데... 저거 근거가 없을 듯 하네요. 그냥 주관적으로 만든 차트라 생각됩니다. 일본식도 건강을 해친다는 평가도 최근에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나라라도 음식 종류가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저렇게 일률적으로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고요...
아, SPIKE!!!님 탓이 아니라, 그 글 작성한 분 탓도 아니라, 그 차트 자체를 탓하는 겁니다~ ^^;;
이건 뭐... 근거도 없고 대충 휘갈긴 기사를 근거로 이야기를 하는분이 있을 줄이야...
웹페이지에 원소기호 막 나오고 숫자 나오니까 믿을만 하다고 생각 하시나본데
이런걸 쓰레기라고 부르는 겁니다.
실제로 기자가 이야기 하는 부분 중에서 근거는 전혀 없잖아요,
그렇다고 전문가도 아니고 특정 논문을 기반으로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들어가는 나트륨만 보면 안되고, 시스템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지 않을까요 야채가 일반적으로 칼륨이 많아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다고 알고 있는데, 우리 음식이 절임류가 많아 나트륨도 많고 칼륨이 많아 최종 잔류 나트륨은 도표만큼 높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식탁에 고기반찬이 늘어나기 시작한 시기와 성인병 발병율이 높아졌다는건 이견이 없는것 같은데, 바꿔말하면 야채 많이 먹을때는 소금 좀 많이 먹어도 괜찮았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소금을 효율적으로 섭취하지 못 하는 건데요.
면 종류를 먹어도 국물은 거의 남기는 듯....
한국음식 짠맛 = 다른 조미료에 버무려져 짠맛이 숨겨짐
단적으로 김치찌개의 떠먹을 국물을 다 졸여서 스프처럼 먹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소금김치가 되겠지요....
이게 식은 걸 먹음ㄴ 엄청 짜더군요...
흔히들 짜다고 하는 찌개류중에 된장이나 김치가 들어가는 음식들(천일염을 사용하는 음식)은
소금으로 섭취되는 나트륨 대부분이 인체 배출 됩니다.
즉, 저 도표는 나오는 나트륨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섭취량만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은 소금이 있으면 한식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소금 자리정도는 차지했겠죠.
그래서 세계적으로 지방을 빼고 정제설탕을 넣고
배출이 전혀 안되는 정제 소금을 쓰는 건가요?
'그렇게 좋으면 모든 요리에 사용할것' 이라는 전제 자체가 틀리죠.
알면서도 모두가 사용하는 이유는 뻔합니다.
지방빼고 설탕 넣으면 맛도 있고 건강에 좋다고 광고하기 좋기 때문이고
정제소금을 사용하는 이유는 저렴하기 때문이죠.
만랩돌고래님
그냥 구성성분을 보시면 됩니다.
그냥 구성 성분을 보시면 됩니다.
정제 소금과 천일염의 성분이 다르다는것은 그냥 상식 이잖아요.
그냥 천일염 마케팅을 위해 뻥튀기한 이야기죠.
칼륨이 고혈압 환자에게 좋으면 의사들이 고혈압 환자에게 칼륨 처방하고 있을 겁니다.
칼륨은 제일 싼 혈압약 대비 몇십분의 일도 안되게 싼 물건인데 처방 안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천일염 쓰기만 하고 의학적으로 의미 없어요.
위암과 나트륨의 높은 상관관계야말로 상식 수준입니다.
해외, 국내 연구 결과도 많고, 보도도 무척 많이 되는 사실입니다.
천일염이 좋다는건
우리것이 최고 라는 인식에 기반한 마케팅입니다
아닙니다. 연구결과도 꽤 있고 천일염을 사용한 식품으로 나트륨을 섭취하는 경우 고혈암이나 나트륨 섭취량 자체에 영향을 줍니다.
말씀 하시는 부분이야 말로 잘못된 언론의 폐해죠.
천일염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것이 최고라는 마케팅 이야기를 하셨는데
정확히는 미국에서 나온 연구 결과 입니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단 까는 수준의 댓글 입니다.
거듭된 댓글들에서 가장 크게 간과하고 계시는것은
인체는 한가지 영양소 혹은 물질만으로 딱히 정의 내릴 수 있는게 아닙니다.
나트륨의 온갖 폐해 한가지에만 집중하고 있지, 서로 다른 영양소들이 이루는 영향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네요.
칼륨을 처방하지 않는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먹어봐야 식품으로 흡수 되는것과 아닌것의 흡수율 자체에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나란 반찬을 짠 김치가...
from CV
실제로 빵과 함께 안나옵니다. 잘해야 계란과 함께 나올까... 보통은 그냥 그대로 먹습니다.
- 우리나라 음식에 들어간 나트륨은 상당부분은 국물에 있음.
- 국물의 특성상, 입안에서 짠맛을 제대로 느끼기 전에 목으로 넘어감.
- 결국 입안에 잠시만 있어 짠맛을 덜 느끼는 것일뿐 실제로는 많은 짠맛(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음.
- 국물류나 찌개류 먹을 때 천천히 먹거나 조금만 먹어도 (추가로 조금 덜 뜨겁게 먹어도) 나트륨량을 확실히 줄일 수 있음.
덕분에 혈압이나 그런 게 잘 나옵니다.
짠맛은 안 나지만 MSG도 엄연히 나트륨(소디움)입니다.
저희는 MSG 안 쓰고 다시마와 멸치로만 국물 내니까 괜찮죠? -> 땡! 아닙니다.
다시마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자연산 감칠맛도 어차피 MSG고 당연하지만 나트륨(소디움) 덩어리입니다.
그러면 우리도 소금 적게 먹어 좋아질까요?
비만이 늘겠죠;
그냥 나라별로 식문화에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안되나요.
미국이 소금 우리보다 좀 적게 먹어도 비만율은 엄청나죠.
왜 그렇게 우리나라 음식을 격하하고 싶어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우리 음식은 건강식이에요.
국물 요리만 좀 줄이면 됩니다.
그게 거의 확실하게 과학적으로 수명과 연관이 있다고 연구결과가 나온건데요.
얼마전 보니깐 나트륨 대신 칼륨을 넣어서 만든 김치도 있더라고요.
한국인들의 식습관을 비난하고 서양의 식습관을 찬양하는게 아닙니다.
짜게 느껴지는 각국의 음식과 실제 나트륨 섭취의 차이에 대한 견해 피력이 글의 주제입니다.
저 글을 어떻게 읽으면 한국 음식의 격하로 해석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35435412&sca=&sfl=mb_id%2C0&stx=spike0000&page=2CLIEN
맥락이 있는 이야기라 막줄같은 반응이 나와 버렸네요..
아, SPIKE!!!님 탓이 아니라, 그 글 작성한 분 탓도 아니라, 그 차트 자체를 탓하는 겁니다~ ^^;;
저 글 부터 시작해서 한국 음식에 대한 묘한 글들이 묘한 분들에 의해 잇달아 올라왔었죠..
게다가 저 조사는 상차림 전부의 나트륨 양을 계산한 것일텐데 찌개라던가 국물류가 나와도 보통 그거 바닥까지 원샷하지 않습니다.
뭐가 아니에요. 본인 빼고는 다 맞다고 하는구만;;;
#CLiOS
설탕이 짠맛을 많이 중화시키죠
#CLiOS
http://seehint.com/hint.asp?md=204&no=13384
http://bric.postech.ac.kr/trend/news/view_kisti.php?id=181113
이건 뭐... 근거도 없고 대충 휘갈긴 기사를 근거로 이야기를 하는분이 있을 줄이야...
웹페이지에 원소기호 막 나오고 숫자 나오니까 믿을만 하다고 생각 하시나본데
이런걸 쓰레기라고 부르는 겁니다.
실제로 기자가 이야기 하는 부분 중에서 근거는 전혀 없잖아요,
그렇다고 전문가도 아니고 특정 논문을 기반으로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WTO 나트륨 섭취를 줄이라는 이야기도 어찌될지 모르는 상태
http://bric.postech.ac.kr/trend/news/view_kisti.php?id=226665 에서
기자가 소설쓰고 앉아 있네요...
결론은 "민주화되었다면서 그 정제염을 버리자 하고 있으니..."??
기승전정제염 인가요? 기승전민주화 인가요?
야채가 일반적으로 칼륨이 많아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다고 알고 있는데, 우리 음식이 절임류가 많아 나트륨도 많고 칼륨이 많아 최종 잔류 나트륨은 도표만큼 높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식탁에 고기반찬이 늘어나기 시작한 시기와 성인병 발병율이 높아졌다는건 이견이 없는것 같은데, 바꿔말하면 야채 많이 먹을때는 소금 좀 많이 먹어도 괜찮았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확실히 일본 음식, 미국 유럽 음식, 남미 음식들이 짭니다. 단 소금의 절대량이 많은것과 짜게 먹는 것은 다른 개념이죠. 싱거운 음식을 가공할정도로 먹으면 결국 나트륨 량이 오바가 되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