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에 물려 파상풍 주사 맞았는데…‘아동학대’로 고소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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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6039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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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애가 얼마나 거칠길래 저렇게 사람을 물어 뜯을수 있는걸까요? 그런데도 부모님은 아동학대 고소? 하..
선생님들이 언제까지 이렇게 시달려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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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6039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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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애가 얼마나 거칠길래 저렇게 사람을 물어 뜯을수 있는걸까요? 그런데도 부모님은 아동학대 고소? 하..
선생님들이 언제까지 이렇게 시달려야합니까?
댓글 12
맞아야 겠는데.. 저건
기사의 예에서는 아이가 유딩이니 그나마 그렇다치지만,
아이가 신체적으로 다 자란 다음 간혹 폭력성을 보이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집이나 시설에서 막 집어던지고 부수고, 선생이나 또는 기타 도우미 분들을 폭행 하는 일도 정말 흔하거든요. 기사에 안나올 뿐. 일상이거든요. 그걸 또 보통은 아이가 답답해서 그런가 보다 이해하고 넘어가기도 하지만, 때론 선생도 학부모도 서로 감정이 상하기도 하고, 때론 법원으로 가거나 민원을 넣기도 하거든요.
이럴때 규정대로 처리하자면, 교육시설 인가를 취소하고 아예 없에버리는 방향으로 가게 되거든요.
결국은 그 아이들은 집에서 키우거나, 아니면 특수학교가 남아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야하게 되고요. "인권" 또는 "법률 규정에 의한 구제" 이런 잣대로 모든 것을 재단하다보면 답이 안나오는 경우도 있는거 같아요.
오히려 선생님한테 더 잘하거나 (좀 나쁘게 표현하면 선생님한테 더 길 것 같은데)
고소라니...저런 애들 누가 보려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