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이 반도체 패닉셀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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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능 인공지능의 개발 또는 배포는 금지된다.
- 고도화된 AI 개발은 새로운 연방 규제 기관이 규칙과 모델 심사 절차를 마련할 때까지 중단된다.
- 새로운 장관급 AI 부처가 최첨단(프론티어) 모델을 모니터링하고, 종료 명령을 무시하는 것과 같은 위험한 기능을 제거하는 작업을 감독한다.
- 이를 회피하려는 기업은 ‘기업 사형’에 해당하는 강력한 제재를 받게 된다.
- 개인은 최대 20년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민주당 내에서 체급이 커지고 있는 사회주의 계열 의원들이 위와 같은 AI 규제법안을 밀고 있을 정도로 AI 반대 정서가 높습니다.
물론 이런 법이 통과될 확률은 거의 없지만, AI 발전을 핵무기보다 더 위험한 것으로 여기는 이런 종말론적(?) 정서가 생각보다 만연해있는 것 같네요.
결국 저것보다는 누그러진, 하지만 상당한 규제안을 담는 법안이 신설될 수도 있죠.
거기에 AI 데이터센터 추가 건립이 앞으로 쉽지 않을 것이라는 현실적인 문제까지.
이런 우려가 결국 패닉셀로 나타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인 투자자들, 특히 AI 반도체에 투자한 분들은 판단을 강요받는 시점인 것 같네요.
잠깐의 조정이다.
vs.
테마 종료다.
댓글 15
민주당의 이념적 제재로 해결될 사항이 아닙니다.
지금이야 승리감에 취해 공화당에 대한 묵은 감정을 터뜨니느라 개선장군처럼 포효하지만
현실은 현실일 뿐.
정치는 작용과 반작용의 연속이어서
공화당이 이번에 크게 밀린 것 처럼,
민주당도 승리감에 감정이 고조되어 예고한 정책대로 앞으로 2년 하다간 대선때는 또 모르거든요.
과거에 반대를 무릎쓰고 중국 키워준건 바로 클린턴과 오바마.
대대로 민주당이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이건 해야죠. 앤트로픽 CEO 가 본인 입으로 모든 보험사를 합쳐도 AI 사고에 대한 보험 처리를 대응할 수 없을거라고 얘기했잖아요. 일만 키우고 터질땐 나몰라라 하면 안되겠죠. 국가가 나서면 뭐 다르냐 하면 모르겠지만, 회사 하나 사업 접고 끝날 정도 문제가 아니라고 AI 개발 선두주자가 얘기하는데 국가가 알아서 하라고 할 수 있나 싶네요.
반대편이 갖게되면 팍스아메리카나의
진정한 종료가 될거라서
차기 대선을 위해서라도 막가지는 못할겁니다.
미국 정책과 관계없이 중국은 계속 AI 개발 가속화할거고 AI 특이점에 먼저 도달한 쪽이 최종적으로 승리하게 될 겁니다.
AI는 핵탄두 수십억개보다 더 강해요. 농담이나 과장이 아니고 진짭니다.
나라에 아이슈타인 보다 더 천재인 인재가 수억명이 생기는 것과 같습니다. 근데 걔들이 잠도 안자고 일해요.
다만 데이터센터는 강력히 규제할겁니다
Ai가 적용된 무기가 안나올가요?
미국 증시 자체가. 취약점인거죠.
바이오,금융,알고리즘 빼면 미국이 절대 강점이라는것
있나요?
미국 시장에 의문을 제기해서 폭락할 때 사서. 회복가능한것이
우선타켓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