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유튜브 'Y'로 대국민 소통…5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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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유튜브 '대통령의 Y' 진행자,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1회 녹화 마무리"
[속보] 李대통령, SNS 넘어 유튜브 'Y'로 대국민 소통…5일 첫 방송
정책 설명·국민 댓글에 직접 답변
2~3주 간격 정례화
이 영상은 청와대 성기홍 홍보소통수석이 대통령의 새로운 소통 프로그램인 **'대통령의 Y'**를 발표하는 브리핑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
프로그램 취지: 기존의 기자회견이나 SNS 소통을 넘어, 유튜브라는 뉴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국민과 더 깊이 있게 소통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0:09 - 0:44)
제목의 의미: 'Y'는 유튜브(YouTube)의 첫 글자이자, 국정 운영의 '이유(Why)'를 국민에게 충분히 설명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0:48 - 1:17)
운영 방식: 전 MBC 아나운서 손정은 씨가 진행을 맡으며, 대통령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정책을 설명하고 국민의 댓글 질문에 직접 답변할 예정입니다. (1:45 - 2:18)
방송 일정: 2026년 11월 5일 밤 9시, KTV 및 대통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방송이 공개됩니다. 이후 약 2~3주 간격으로 정기 방송될 예정입니다. (2:20 - 2:47)


댓글 18
이건 이미 X에서 하고있지 않나요? 똑같은걸 또 한다니
진짜 극혐입니다.
쇼 일 뿐이지요 글로는 전달이 어렵다 생각한거 같은데
배설은 아무리 포장해도 배설일 뿐이거든요
유튜브는 'Y'로 명명하는가보군요.
그리고 다음엔 'Z'인 곳에서 하겠지요
하긴 뭐.. 뉴이재명들도... 그 정도 상황인식인걸 보니... 그게 맞는것 같긴 하네요 ㅋㅋ
가끔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이 맞을때도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