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안좋단 가스라이팅이 통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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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장률 (GDP)3분기 GDP 성장률 1.0%
(연간 3.2% 내외 전망)상승 (반등세)
가계부채 비율GDP 대비 81.3% 안팎하락 (개선)
(10년 만에 최저치)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27.8명4.7% 감소
(전년 29.1명 대비)
해외여행객 상승폭누적 출국자 2,208만 명
(1~9월 한국관광공사)21.5% 증가
(전년 동기 대비)코로나19 이전(2019년) 수준의 99.8%까지 recovery, 폭발적 여행 수요 유지
폴드8 등 플래그십국내 사전판매 144만 대
(폴드8/울트라/플립8)역대 최다 신기록
(전작 대비 약 10%↑)사전 판매 중 폴드8 라인업 비중이 70% 차지하며 국내 흥행 견인
그냥 민생 경제 생각하면 떠오르는 키워드들로 ai에 정리해 달라고만 해도 지표들이 다 좋죠.
진짜 민생 안좋을땐 매일 뉴스에 자살자가 많네 적네,해외여행을 가네 마네,중저가폰이 관심받네 뭐네 이런 것들만 나오는데 요즘은 가까운 일본이라도 해외여행 가고 s시리즈보다 폴드시리즈가 더 팔리고...
그냥 먹고 살만한 시국 맞아요.
민생 힘들다 가스라이팅 이제 안통해요.
댓글 66
통계로 나오는건데요.
아닌가요?
일단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 소비를 늘리는 사람들이 반드시 같은 집단인 것은 아닙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다른 지출을 줄이면서 여행이나 휴대전화처럼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소비에 돈을 집중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품목의 판매 증가가 곧 가계 전반의 형편 개선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경제적으로 빠듯한 일부 사람에게도 보상적 소비 심리가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평소 다른 지출을 아끼면서도, 때때로 결핍감이나 박탈감을 달래기 위해 특정 경험이나 제품에 큰 돈을 쓰는 식으로 해석할 수도 있는거죠.
즉, 비싼 폰 많이 사고 여행 많이 간다 = 민생 좋다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제미니한테 뭐라고 하세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610260817001
AI한테 물어본 이재명 정부 부정평가 지표 입니다. (잘못했다는게 아니고, 얼마든지 AI한테 원하는대로 답을 얻을 수 있고 숫자로 나옵니다ㅣ)
무슨 해외여행 많이가고, 폴더8 많이 팔렸다고 민생이 좋아진건 아니라는거죠....
항목 현재 수치 비교 수치 변화 평가
서울 아파트값 2025년 +8.98%, 2026년 상반기 +5.11% 정부 출범 직후부터 상승 지속 약 1년간 두 자릿수 상승 🔴 부담 증가
전국 아파트값 2026년 9월 전월 대비 +0.35% 상승세 지속 상승 🔴 무주택자 부담
고용률 63.5% 전년 동월 63.7% -0.2%p 🔴 소폭 하락
청년실업률 5.4% 전년 동월 4.8% +0.6%p 🔴 악화
소비자 전년 대비 +2.9% 전월 물가상승률 3.1% 상승률 둔화 🟠 여전히 부담
생활 전년 대비 +2.5% 1년 전 상승 🔴 체감 부담
국가채무 1,412.8조 원 전망 2025년 1,305.2조 원 +107.6조 원
GDP 대비 국가채무 50.6% 2025년 48.8% +1.8%p 🔴 재정부담 증가
뭐가 그리 선생님을 화나게 했을까요??
정치가 참 무섭습니다...
거기에 부합하는 지표만 골라내신거 아닌지 한번 여쭙고싶군요...
지금은 오히려 먹고 살만한 시기라는 뜻이죠.
원래 친민주 사이트였는데 말이죠
민초들이 느끼기엔 시간이 걸리죠.
투자(반도체)와 정부 지출이 플러스를 이끌었죠.
문재인 대통령은 욕하던 사람들도 이재명 대통령 욕은 안하더라구요.
심지어 격차의 질이 중산층의 소득 감소라 너무 안좋습니다.
일자리 줄고 자영업자 힘듭니다.
이런 소리해도 피부로 느껴지는 냉기는 바뀌지 않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다 박살 났는데 관광업이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했다는 지표만 봐도 놀랍죠.
안좋다 안좋다고 했지만 공실의 수는 속일수가 없어요.
대로변 좋은 상권에도 1년전부터 공실이 생겨서 몇달 동안 비워져있는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골목 공실은 그보다 더 이전부터 시작했구요.
현실을 부정하면 안됩니다.
너무 좋습니다. !!!
도대체 어디 사시는지는 내가 궁금하네요.
근데 트럼프와 관세, 전쟁에 이어 AI 몰빵 세상인 최근 1-2년간 서민 경제 박살, 괴리, 양극화 이야기는 지금 전세계 공통입니다.
그리고 대충 대입 후 2000년도부터 요즘 살만하다란 말 주변에서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한동안 진짜 힘들었던거 생각해보세요.
물가,유가 얘기 안나온지 좀 되었죠.
(2) 소비자들의 씀씀이가 신중해지면서, 올해 4분기 유통업 체감경기가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소매유통업체 500곳을 대상으로 '2026년 4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를 집계한 결과, 4분기 전망치가 직전 분기(92)보다 4포인트 낮은 88을 기록했습니다.
(3)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한국은행은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낮아졌지만, 오히려 물가 오름세가 확대된 것이라고 2일 평가했다.
이지호 한은 부총재보는 이날 오전 한은에서 물가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9월 소비자·근원·생활 물가 상승률 모두 지난달보다 낮아졌지만, 8월의 일시적인 기저효과가 소멸한 점을 고려하면 물가 오름세는 다소 확대된 것"이라고 말했다.
답 정해두고 필요한 자료만 찾으면 뭐 얼마든지 가져다 붙일 수 있어요.
통계로 현실 외곡하는건 참 편리해요.
구체적인 숫자가 나열된것이 마치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처럼 보이니까요.
하지만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통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는 흐린눈을 하는것 같습니다.
A회사에서 직원들의 연봉은 동결 돼 있는데 상위 1%의 임원들 연봉만 개 많이 오르면
대외적으로 "A회사의 임직원 평균 연봉이 작년대비 10% 이상 올랐습니다!" 라고 발표 할 수 있는거거든요.
고속득자 연봉이 늘어서 연봉평균이 올라간다고 모든 국민들의 연봉이 올라간게 아니죠.
실제 중위평균은 그보다 훨씬 낮으니까요.
그걸 모르고 반도체 때문에 올른 GDP를 가지고 GDP 대비로 가계부채등을 구하니 잘못된 지표인거죠.
실제 일반 서민들의 경제상황에는 영향이 1개도 없습니다.
글쓰신 분은 반도체 수출이 늘어난다고 어떤 경제지표가 좋아지셨어요?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가계소득이 증가하신게 있나요?
두 회사가 끌어올린 수출지표와 GDP로 인해 통계의 오류가 벌어지고있는겁니다.
실상 일반 국민들에 가계 소득에는 영향이 없어요..
기업들은 앞다퉈서 해외로 뺘져나갔고 일자리를 찾아 젊은층은 지방을 떠나면서 지방 소멸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한국 제조업 위기인 이유가 기업들이 돈을 못벌어서가 아닙니다. 고임금 고비용 강성노조
반기업정서 등등등 여러 이유로 기업들이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국내 투자하지 않고 해외에
투자하고 해외에서 고용을 늘리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투자하는건 최대한 인력을 줄이려고 스마트팩토리 로봇자동화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해외에서만 고용을 늘리고 있지 국내는 최악의 취업난이 된겁니다.
기업이 돈을 벌고 그돈을 국내 재투자해야 낙수효과가 발생하는건데 한국의 현재 상황은
고용없는 성장과 지방소멸, 자영업 줄폐업, 불경기가 고착화 된겁니다
이 쉬운걸 아니라고 우기시니 말이 길어지고 영양가만 없어지는거죠.
지지율 박살나서 낮은건 국민탓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