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구분해서 생각하면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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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존재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모두의공원에 많기에 게시글 하나 남깁니다.
그들이 누구라고 특정할 수는 없지만,
민주당 지지하지 않으면서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민주당 지지자이면서,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하는 사람들과
자당의 대통령을 비난하고 비하하는 사람들을
구분해서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책비판과 사람비하의 구분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상황과 노무현 대통령의 상황이 비슷하다고 하면
화를 내시는 분이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훌륭한 분이니
노대통령의 이름도 거론하지 말라는 것이죠.
이재명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다른 사람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통령이란 사람 자체를 비난하고 비하하는 민주당 지지 강성층은
과거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습니다.
대통령은 다른 사람이지만,
자당의 대통령을 비난하는 습성을 가진 사람들은 여전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김어준이 김지용이 친일은 아닌 것 같다고 하니 김어준을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최민희가 대법원장 탄핵보다는 국정조사가 선행되야 한다고 하니 최민희를 비난합니다.
자기의 뜻과 다르면 그 사람 자체를 비난하는데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타협과 양보가 없습니다.
정치는 '양보와 타협의 예술이다' 라는 말도 있는데 이들에게 정치는 투쟁일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큰 목소리가 민심이라고 생각하는 정치인들을 우리는 경계해야 합니다.
댓글 15
그리고 이제는 걍 보여요 한명이 이재명대통령 욕하는 글 쓰면 여기 하루종일 상주하는지 눈에익은 몇명이 몰려와 동조하는 댓글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도 다 외울정도라니까요
자당의 대통령을 비난하고 비하하는 사람들을
구분해서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씀이 참 좋네요.
근데 정책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멸칭 등을 사용해서 비난하는 사람들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이 불편하게 느껴지는데, 그 이유를 말하기에는 근거도 없고, 맥락도 없고, 논리가 없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그래도 원하시면 다시 한번 말씀드리죠.
노무현대통령, 이재명대통령, 이명박, 박근헤 다 다른 사람입니다.
그 또한 특정인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서 안타깝기는 합니다.
능욕하고 비난 하다가 필요 할때 갖다 쓰는게 그 뉴재명들의 주특기인가요.
대선때는 전통 민주당인척 코스프레 하다가 대통령 되니 생까고 선긋고 비난하기
노무현 시체팔이라면서 능욕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필요하니깐 노무현과 이재명을 동일시하나요.
대부분 4050이 지지자들이고 길지 않은 역사라는게 있습니다.
문재인때 이재명이 왕따 당했고 힘들었던것은 알겠는데.
이 지지자들은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