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소방노조 만나 '빨대 발언' 사과…'진심 다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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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38944?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200799?sid=102
소방노조에서도 다시 한번 거리로 나와 시위하셨었는데
(원래는 이런 시위 자주 하시는분들이 아니심)
추 지사가 다시만나 사과하셨으니 이제는 앙금이 풀리길 바라고 추 지사도 이제는 언행 조심할것이라 믿습니다.
좋은 뜻이어도 말 하나와 행동 하나가 어떠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마음은 불편할수 있습니다.
다만 공통적인 근본대책인 국가의 지원은 같은 마음일테니 정부에서도 국회에서도 소방관들과 추 지사의 이야기는 새겨듣기를 바랍니다.
댓글 17
훗날 능력과 성과로 인정 받는 도지사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초기에는 조금 미흡하더라도 조금씩 나아지면 됩니다
천박한 언론에서 왜곡하는대로 말려들어가네요….
추미애도 대단한 정치인은 못되네요.
윤석열때 임은정 검찰청장, 추미애 국회의장 보고 싶었는데
한낱 꿈이었네요.
추미애는 사과란걸 모른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거부감이 심했습니다.
결국, 독불장군 이미지만 강해졌죠
사람은 사실 잘 안바뀌고
마인드는 변함없이 그대로 일텐데 조만간 다음 에피소드가 또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도 소방 예산은 삭감하네요. 소방 예산이 빨대라는 생각은 바뀌지 않았나 봅니다.
소방노조 입장에선 허울뿐인 사과로만 볼게 뻔하네요.
사과라는 걸 모르고 자라났나 봅니다.
소방관 국가직 전환은 문재인때, 당시 당대표는 추미애 였습니다.
자신이 경기도지사가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을 테지만
유능했다면 재정확대를 위해 노력을 햇을거고,
방법도 모르고 무능하니 정부를 들이받고 몰리니 윤석열식 개사과를 하는군요.
다음 경기도지사는 양향자 님이 되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