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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이는 완전히 정신이 나갔네요

캣버스 ·

조회 1,100 · 공감 2 · 댓글 7

이동형이는 완전히 정신이 나갔네요 이미지 1

이런 미치광이 조언 듣고 정치하는 거 아니죠?


김어준 최욱에 대한 열등감을

대통령 완장 차고 한풀이 하는 인간.


도대체 전략 전술이란 게 있나요?

예전엔 돌대가리라도 굴려가며

책사 코스프레라도 했는데


이젠 눈이 돌아서 자기 감정풀이하느라

이 대통령 망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네요.


검찰개혁 제대로 하라는 민주당 코어들

어르고 달래서 힘을 모아도 이길까말까하는 판에

강성 친문 낙인 찍어 나가라고 발광이니 참...


그 사람들이 유권자 5프로만 돼도 수도권 전패하고

호남당 됩니다.


평론가 자격, 친명 자격이 있나요?

정권이 성공하고 잘되도록 해야 진짜 친명 아닌가요?


단언컨데 이동형, 노영희 식으로 감정 배설 평론하는 

인간들만 사라져도 지지율 10프로는 오를 겁니다.


댓글 7

  1. 남자의자격 · · 공감 3
    지지하는 정치가 달라도 저런식으로 하는건 수준이 떨어지는거죠.

    저런 애들이 정치권 근처에서 어슬렁 거리니 나라꼴이 말이 아닙니다.
  2. 회색도시 ·
    @남자의자격님
  3. 어머 · · 공감 4
    본인이 하는 행동이 민주당을 작살낸다는걸 알고 있는지가 의문입니다
    대통령은 5년이면 끝이지만 민주당은 그 후에도 계속 남아 있어야 하는데 대통령을 민주당 위에 놓는건 지금 5년을 위해 백년을 버리는 거죠
  4. groceryboy ·
    @어머님 공감합니다. 지금은 본인이 뭐 된 것 같고 통쾌하고 신나겠지만 긴 관점에서 경솔한 언행이 민주진영 전체에 큰 불행을 가져올까봐 겁납니다. 자기편 그릇을 작게 만드는 일은 처음봅니다.. 뻐기기에는 약이 없는 건지 말이죠.
  5. beachfreeman ·
    손가혁들 몇년 후 어떻게 살지 사뭇 기대 되는군요
  6. 일반과세 · · 공감 1
    오래살다보면 많이 배우던 못배우던
    말없이 조용히 사는사람들, 알고보니 나보다 훨씬더 박식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이 내 주위에 지천에 깔렸다는걸 알고부터
    말한마디라도 겸손해 지게되더군요.
    어께뽕이란 말이 있죠. 뽕이차면 본인이 대단한줄 압니다.
    안타깝습니다.
  7. 회색도시 ·
    @일반과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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