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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 주작을 피하려면 결국 친구 지인밖에 못믿겠군요

빈댓글쇄빙선 ·

조회 1,158 · 공감 1 · 댓글 14

바이럴은 과거에도 많았지만


앞으로 AI 주작이 쉬워져서 훨씬 많아질거고


바이럴 및 주작을 구분하려면 결국


친구 지인 가족 등등을 믿는수밖에 없을것 같네요.....


연예인들이나 재벌 및 2세들이 왜 폐쇄 모임을 하는지 이제서야 알것 같네요......

댓글 14

  1. Marcolini · · 공감 1
    바이럴도 그렇지만, 나이들수록 폐쇄모임이 최고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가 섞여있으니 어쩔 수 없나봐요.
  2. 빈댓글쇄빙선 ·
    이상한 사람을 걸러내려면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
  3. ameba ·
    심지어 그 친구 지인 가족들이 바이럴 마케팅에 속아서 이야기하는걸수도 있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피할수는 없다지요.
  4. 빈댓글쇄빙선 ·
    그 사람이 휘둘리거나 멍청한 사람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5. 메론밥 ·
    보통 바이럴 마케팅은 필수가 아닌 아이템들이라...
    주변에서 정보 얻기가 쉽지 않죠
  6. 빈댓글쇄빙선 ·
    바이럴의 범위는 제한이 없습니다.
  7. CutBack · · 공감 1
    친구 지인을 어떻게 믿어요 그게 제일 위험한데
  8. 빈댓글쇄빙선 ·
    역시 클량 믿는게 최고같습니다.
  9. 우리최고 ·
    가족, 친구, 지인도.. 바이럴 마케팅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해서...
    결국에는 바이럴 마케팅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괜히 '바이럴 = 전염성' 마케팅이 아닌거죠.
    바이럴 마케팅의 최종적 목적이 말씀하신 지인 친인 가족 등을 통해 소문과 여론을 조장하는 거니까요.
  10. 로드니 ·
    기족, 친구도 못 믿어서 인플루언서를 믿는 사람들도 많죠.
  11. 리벨리 ·
    친구도 바이럴에 당 할 수 있어서 내돈내산이 최고죠
    아니다 싶으면 당근 보내는거구요
  12. 장가당무용 ·
    바이럴을 피할러면 친구 지인이 아닌

    자신이 안목과 판단력 뿐입니다
  13. 보리 ·
    바이럴을 떠나서 수준이 다 다르잖아요. 맛집만을 예로 들더라도 누군 매운거 좋아하고, 누군 덜달면 좋아하고…

    그리고 술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할만한 음식 다르고…노화 정도에 따라 선호하는게 다르고…

    경제사정에 따라 다르기도 하죠.

    그래서 자기가 느낀 거 가감없이 그대로 말하거나 전달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바이럴 쓰레기 안낀 클리앙 글이 최고! ㅎㅎ
  14. 체크카드컬렉터 ·
    가족이나 지인에겐 의심의 단계가 없어 근거가 빈약해도 잘 믿는다는 경향이 있다고 논문에서 봤네요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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