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단독] 尹정부 R&D 삭감…그때 연구자 8631명 짐 쌌다

_딘_ ·

조회 1,723 · 공감 3 · 댓글 7

[단독] 尹정부 R&D 삭감…그때 연구자 8631명 짐 쌌다

심각해지는 기후 문제 대응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던 탄소중립 연구 상당수는 지난 윤석열 정부의 갑작스러운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으로 중단됐다. 수소와 탄소포집·저장·활용(CCUS) 기술 연구 분야가 대표적이었다. 당시 정부가 기후 위기 해법으로 제시한 연구(친환경 플라스틱 생산기술 등) 까지 연구비 축소로 인해 좌초됐다.

 

댓글 7

  1. 종.삼 ·
    민주당에...실망해서...윤석열...찍고...
    민주당에...실망해서...또람푸...찍고...

    똑같은...실수를...
    반복합니다....
  2. SDK개발자 · · 공감 4
    @종.삼님 그럼 이 난리를 치는데도 계속 민주당을 찍어야 하나요? 잘못하면 다른 당을 찍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줘야 잘하지 않겠습니까?
  3. 종.삼 · · 공감 2
    다른당...찍어서....

    12.3...내란발생하고....
    R&D입틀막...발생하고...

    이란전쟁...발생하고.....
    관세전쟁...발생하고.....

    피해는...

    고스란히...
    유권자들에게...
    모두...돌아가죠...
  4. 하늘아래우리 ·
    @종.삼님 생각해보면 그렇네요. 괴물들을 자꾸 불러오는 것은 결국 민주당이네요.
  5. 종.삼 ·
    어쩌면...
    12.3..내란을...
    야당..탓..하는...
    분이......

    모공에도...
    계시는군요??

    괴물을...
    만드는것은....괴물...그..자신입니다..

    지금....
    또람푸를...만든것도...
    또람푸...스스로...만들었죠....
  6. SDK개발자 ·
    @종.삼님 잼통이 계엄만 안 했다 뿐이지,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면 내란이나 다름 없다고 봅니다. 부동산 폭등, 전월세 대란, 레버리지 도입으로 인한 주식 시장 변동성, 연기금에 개입해서 리밸런싱 유예로 인한 국민연금 손실 등, 지금 정부가 얼마나 삽질을 많이 하는지 보이지 않으십니까? 이런데도 무지성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면 그야말로 그게 개돼지지요.
  7. 호르몬 · · 공감 2
    윤썩렬이나 이재명이나 둘다 빌런
    이재명은 세입자 수천명 쫓겨나게 만들었죠

    서울 아파트 기준으로 거칠게 가늠하면, 전세 매물 감소 규모는 약 3,800가구분입니다. 이를 가구당 2~3명이 산다는 가정으로 인원 환산하면 약 7,700~1만 1,500명분의 주거 물량에 해당합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