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다 손해보시면 아까워 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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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보시면 다시는 주식 안하시면 됩니다.
평생 주식 안하시는데 교육비 2천 ~3천 정도면 싸게 먹히는 거라고 전 말하죠
1. 윤석열 탄핵당하고 이재명 대통령 당선시기에 주식 전량 매수 했습니다.
2. 단순히 정권 교체로인한 매수가 아니라 윤석열 당시 해외장 상승률 보면 대충 방향성이 나올거라 생각했죠
3. 상법개정안 통과되고 추가 매수 했습니다.
5. 제가 어지간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주식하라는 소리안합니다만 이번에 딱 한명 부모님 돈 대신 넣어드렸습니다.
6. 솔직히 임기말까지 4000~5000 선 예측하고 들어간거지만 생각 보다 상승이 빨랐습니다.
7. 우리나라의 경제규모와 비슷한 나라의 주가를 봤을때 5000~6000선 사이가 보수적으로 적정 수준이라 판단했습니다.
8. 챠트계속 분석했습니다만 6000선 넘어갈때 과열 시장 분위기 감지했습니다.
9. 방송에서 주식이야기가 워낙 많이 나오니 주식을 많이 물어보셔서 지금부터는 앵간하면 반대했습니다? 하지말라고
10. 코스피 8천 찍고 10% 빠진적있었는데 그때 다 털고 나왔습니다.
11. 그때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했던말입니다 "많이 먹었고 더 오를 수 있다. 그러나 난 지금 빠진다."
12. 전량 매도 후 관망했습니다?
13. 올해 중순 코스피 5000선 까지 붕괴했을때 이번엔 소액으로 2차로 들어갔습니다
14. 4일 후 바로8% 먹고 미련없이 빠졌습니다.
15.삼성 전자만 말씀드리면 한주당 5만 6천원일때 들어가서 22만원에 털고 나왔습니다.
16. 이후 27만원 이상도갔으나 미련 따위 두지 않았습니다..
16. 주식하는 내내 국내외 시사 뉴스 계속모니터링했습니다 피곤하더군요
17. 코스피는 예정대로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제가 보수적으로 하는지라 적정가라 판단해 이제 주식은 안합니다.
18. 어머니 보고 재미보셨다고 혹하지 마시고 절대 하지 말라고 신신 당부했습니다.
19. 투자는 온전히 개인의 책임져야할 부분입니다
20. 세상에 돈 넣으면 알아서 불려지는 불로소득 따윈 없습니다.
21. 세상 어느주식이 오르기만 합니까? 15년 가까이 주식했지만 전 그런 주식 본적 없습니다.
22. 주식해서 손해봤으면 아까워 하지마시고 가급적 주식 안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21 그래도 주식을 꼭 해야겠다고 하면 일단 6개월이상 공부좀 하시고 모의 투자같은것도 좀 해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22 유튜브 같은거 보지 마시고 모든 선택과 판단은 스스로 하시면 됩니다.
댓글 48
그 기간동안 해외장은 코로나 이후 미친듯 상승하고 있었으니 ... .... 결국 정보 와 판단 만 남은거죠
판단했고 . 22년은 제가 일본주식을 하고 있었거든요.. 닛케이지수나 나스닥 다우지수 같은거 참고하면 좋죠
투자 심리가 주식으로 좀더 올거라 생각하는데 ..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은가 봅니다
모든 투자는 리스크가 있죠.
현명한 투자자는
스스로 감내할 수준의 리스크까지를
설정하고 투자 합니다.
우리가 노력해야할 이득볼 수 있는 1% 확률을 올리는 것과 손해를 봤을때 어떻게 리스크를 분산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플랜을 만들어놓는거죠
애초에 손실이 안나는 (도박장 금지)가 있는데
도박장에 굳이 들어가서 승률과 손실율을 분석하며
오늘의 패배는 공부라고 자만합니다.
애초에 리스크가 없이 100프로 이기는 (주식금지)는 생각을 안합니다. 그게 중독입니다.
주가가 꾸준히 상승하며 50만원 되면 우량주라 불리죠.
테마주를 작전세력이 주가 50만원 올리고 한탕하고 먹튀한거를.. 우량주라 부르지 않습니다. 잡주라고 부르져.
공과 성과가 아닙니다. 국가 대표지수을 도박 투기판으로 만들어논 과만 남은겁니다.
S&P500이나 나스닥, 그조차도 싫으면 TDF를 넣거나 하면
똑똑하고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이 최대한 굴려주는데
굳이굳이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는 고집도 참 큰일입니다.
들어가면 손해만 볼수 있죠
고점매수 칼날잡기는 고수들만 하는거라고 배웠습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시장이 움직일지 참 궁금합니다..
다만, 지금 정치권 비판과 관련해서 나오는건..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주식투자에 뛰어들길 권장하는 듯한 발언을 너무 많이 한 것이 원인인거죠..
네 잘하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투자한 모든 국민이 그렇지 않기에 정부 관계자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이고...
이미 걱정하던 상황이 벌어졌으니 그러지 못한 사람들의 비난과 그에 대한 후과는 감당해야 하겠죠..
전 쫄보라 4천부터 분할매도했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하면 할수록
버핏이나 존리 복리구조 로
눈 돌아갑니다
분석과 공부가 수익률과 일치하지 않는다
단 분석할지 모르고 공부가 안되었다면 확률은 더 떨어진다
(이런 식의 댓글은 비추하는데, 거울치료하시라고 써봅니다)
예전보다 규모만 컷지 과열양상은 너무 뻔히 보이는 패턴이더군요
저도 소심하게? 재미 봤는데 너무 불나방 같은 분위기더군요
위험 시그널이죠...
투자의 책임은 물론 개인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시민들도 안심하고 건전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시장을 정상화하는 것은 어느 정부에서나 중요한 과제입니다.
모든 책임을 개인에게만 돌리는 것은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상법개정이 아니라 ai 밸류체인덕이라는것도 이제 다들 알아버린거고요.. 솔직히 솔리다임까지 상장해버리면 전 많이 화날 것 같긴합니다.
이걸 모르면 진짜 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