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507
당시엔 골프 친 시기도 논란이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구라였습니다.
트럼프 때문에 8년만에 골프채 잡았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얼마 전에도 계속 골프치고 있었다는게 알려졌죠.
심지어 트럼프 당선 전부터 골프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당선되는거 점쟁이한테 들었냐고 조롱도 들었고요.
트럼프 변명은 급조한 구라였다는게 알려진거고, 그래서 욕 바가지로 먹은겁니다.
당시 취재한 기자들 폭력적으로 대한것도 문제였고요.
이재명 대통령은 적어도 구라는 아니잖아요. 실제로 골프 약속했다는 기사도 있고요.
이거 가지고 내로남불이니 뭐니 과거에 윤석열 욕했으니 욕먹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비판하는건 좀 오바라고 봅니다.
사과를 했으면 됐을텐데 이상한 변명 한다는것도 억까같아요.
휴일에 골프 칠수도 있지 저게 사과할 일은 아니잖아요.
이때다 싶어 너네 그래도 민주당 찍을거잖아 이런식의 비아냥과 조롱까지 나오는건 뭔가 의도가 있어보이기 까지 합니다.
윤석열 사건에 비하면 역시 이재명은 다르구나 라고 해야할판인데, 어떻게 이게 이재명=윤석열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깟 골프 좀 지면 어때요 못 하면 어떻고
그렇다고 외교에 문제 생기나요? 오히려 이기면 문제생길듯 ㅋㅋㅋㅋㅋㅋ
그냥 말하던 대로 못 하면 변명 하지 마세요
억까는 하지 맙시다.
특히 윤 대통령이 한산대 골프장을 찾은 지난해 8월6일은 해당 골프장이 혹서기 휴장일로 문을 닫는 날이었다. 하지만 윤 대통령은 오후 3시부터 4명이서 골프를 쳤다. 이튿날인 8월7일에도 오후 4시부터 5명이 함께 골프를 쳤다. 당시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여름휴가를 “육·해·공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안보 태세를 점검하는 ‘안보 휴가’였다”고 밝힌 바 있다. 진해 해군기지를 찾았던 윤 대통령은 장병들에게 “강력한 국가 안보 태세는 북한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내는 것뿐 아니라, 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는데 휴장 중인 군 골프장을 열면서까지 ‘황제 골프’를 즐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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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랑 비교를 하지 마시라니까요.
윤석열건 언급할때마다 당시 그 사건만 상기시키는건데, 왜 자폭을 하시는지.
공무원의 한시간 강자 하시는 분께서요
그게 쉬는날까지 반납해가면서 일하라는 뜻은 아니잖아요.
억까좀 하지 마세요.
맨 위 대댓글에 남겨 드렸는데 왜 또 물어보시는지 모르겠네요.
나의 휴식 시간은 그 오천만이 모인 시간에서 예외라는 거죠?
성남시장 시절 부터 휴일에 트위터 이영해서 휴일에 온갖 문제점 지적 하셨고
공무원 한시간 드립은 제가 한게 아니 잖아요?
이 부분은 이런게 문제다 내지는
이 사항은 이렇다 하셔야 억까지
어까에요 하면
참
1시간을 5천만 시간치 일햇으니 휴일엔 1시간을 5천만 시간치 쉬는거겟죠
별것도 아닌 표현을...
죽을만큼 사랑한단 고백이라도 하실라 치면 진짜 죽으려 드실 분이시네요.
과거 아무도 청와대를 비판 안하던 시절에, 전 오히려 비판했던 사람이니 제 글에 더 힘이 실리는거 아닌가요?
과거 글은 이럴때 퍼오는게 아닌거같은데요.
시기도 논란이었다고 본문에 남겼습니다.
윤석열은 논란인 시기에 문닫은 골프장 열게해서 골프친거고,
이재명은 골프 치러 갔는데 마침 대구에서 뭔 사건이 났고, 보고받고 대응까지 했다고 합니다.
전혀 다른 케이스 아닌가요?
쟤네 특이요 ㅋㅋ
그놈이 그놈이다, 일의 경중을 따지거나, 본질을 따질 능지가 안됩니다.
그냥 골프면 골프 이걸로 끝이라고 생각하는 부류 ㅋ
작성자님이 고생 많으시네요 ㅎㅎㅎ
평일도 아니고, 트럼프 골프약속도 있어 다른사람과 쳤다면 말 나오니 가족하고 친걸 갖고
윤석열때 비판한 내용을 골프 하나만 따와서 조롱하는건 그간 자기들이 경멸하다 시피한 이준석 내지 펨코식 조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