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대통령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겠지요.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깔끔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면 될 일을, 굳이 변명하거나 회피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는 모습이 국민에게 더 큰 신뢰를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무능함이나 패배가 아니라 책임감과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그만일 일을, 굳이 변명과 회피로 더 큰 논란을 만드는 모습이 참 답답합니다.
각자가 듣고 싶은 말을 들어야만 피드백이 아닙니다.
검찰개혁 관련해서 대통령이 그렇게 많은 말을 해 왔음에도
결국 돌아오는 피드백은 대통령이 거짓말 했다 라는 어이없는 답변이죠.
추미애, 박은정, 김용민에게도 피드백을 줬죠.
위 3사람은 대통령이 Yes라고 하지 않으니 피드백이 없다고 생각하는걸까요?
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잘못을 인정하거나 사과해야 할 일이 없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하나 알려드리죠.
'우리가 그동안 왼쪽을 너무 안 챙겼다' 라고 인정을 하시고 용혜인이라는 똥볼 하나 차셨죠.
웃자고 하시는 농담이시죠?
는 분명 엄청큰 과오죠
그걸 알기 때문에 말 회피한 것이구요
부동산은 진행형입니다. 아래 글 참고하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75751CLIEN
장관인선이 참사라고 생각한 적 없습니다.
이 정부 뿐만 아니라 역대 정부 장관인사에서 장관들 보면 참 가지가지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역대 장관후보자들 보면 만족스러웠던 적 없지만 걍 넘어갑니다.
뭘 새삼스럽게 장관인사참사 라고 하나요.
조국도 가지가지했죠. 조국도 그때는 인정했습니다.
레버리지는 투자 시장에서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신라젠처럼 이거 고의성 있는 문제가 아니라면요.
단지 정책의 결과가 안 좋다라는 것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면 일 못합니다.
웃으셨다면 만족합니다.
대통령이 무슨 잘못을 그렇게 했어요?
사과를 할 인간들은 김어준 유시민 아니에요? 적반하장도 유분수 아닌가요?
자국에서 레버리지 하기 힘들게 만드니 미국와서 3x 하더라 로 대신 답변을 드리죠.
레버리지 eft 안 건드린 분들은 대부분 돈을 버셨죠.
투자 시장에서 과도한 욕심은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죠.
김용범 결국 물러났죠.
다들 공식 사과하라는 요구가 많은 것은 알지만
이런 문제에 정부가 공식 사과를 하면 안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역대정부도 장관 인사 가지고 대통령이 사과한 적이 있었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 정부에서만 유독 가혹한 기준을 적용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욕하고 싶은 사람은 욕하면 되지만 장관인사 가지고 사과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골프를 가족들과 쳤다가 욕먹으니, 트럼프랑 치려고 연습했다라고 하는 것도 좀 그렇지 않나요?
@로드니님 의 기준으론
국힘이랑 골프친 것도 사과할 문제는 아니겠죠?
참고하시라고 이재명 당대표 시절 윤석열 골프에 하신 말씀 첨부합니다.
이대통령이 만기친람한다지만 정부 행정부처 얼마나 많은데 그게 가능한가요?
회사도 그렇지만 일어나는 많은 일 들 중에 리더가 꼭 알아야 할 일들만 꼭 챙겨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유능한 참모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예를 들어보죠.
추미애가 얼마전 실토하죠.
그 중요하다던 검사장 인사, 장관은 차관을 신뢰했고 차관이 추천인가 해서 승인했다.
난 사람 보는 눈이 없다 라고 하죠.
조국, 검찰 구성원들 원래 몰랐으니 그냥 윤석열이 검찰개혁 한다는 말을 믿고 윤석열 원하는 조직 구성 다 해줬잖아요.
추미애, 조국 건은 다 언론에 공개된 내용입니다.
국가 권력자구요
계속 조국이나 추미애 문조털래유 가져 오세요
행정부 수반이 누군가 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국가 원수의 원수가 그 의미인가 보군요 ㅋㅋㅋㅋㅋㅋ
누가 윤석렬때 변명을 그대로 쓰나요. 다들 말을 교묘히 비틀죠
그리고 민주당 박의원이 트럼프를 언급했지만 아래 글이 정확한 워딩입니다
박 의원은 “꼭 미국과 비교할 바는 못 되지만, 미국 부시는 걸프전쟁 중에도 한 달간 휴가와 골프를 즐겼다”며 “트럼프의 골프 애호는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적었다.
문대통령 말하기를 조국이 강하게 윤석렬 추천해서 검찰총장 시켰다
불만을 가지면 한없이 불만만 가질 수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시면 애정을 가져주세요. 누구말마따라 우정이라도 조금만 주세요
그런데 누군가 했겠죠
는 없었져 ㅋㅋㅋㅋㅋ
가져올껄 가져오세요
친절한 질문 아니면 댓글 남겨 놓으셔도 자고 일어나서 답변 없습니다
굿밤요~
주식시장이 왜 개판이죠? 코스피 9000까지 가게 만들었는데?? 그럼 그냥 3000에 머물러야하나요?
금융투자를 안하고 부동산투자에 목을메고 있는 대한민국이 멍청한거지ㅋㅋ
투자는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거지 무슨 레버리지를 하라고 등떠민것도 아니고, 1시간짜리 의무교육만 들어도 레버리지는 위험한투자라는게 설명나오는데 왜 대통령 탓을 하죠 ?
포지션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유시민의 판단은 진짜 정확했습니다
명문이죠. 많은 재산이 좀 아까웠나. 아님 뭐가 있나 그냥 벌금 내면 될껄
왜 그랬나 몰라요.
비교 대상이 윤석열이라는 것 자체가 신성모독에 가까운 일입니다.
아직은 버틸만 한가보네요.
지금 상황이 윤석열 때나 코로나 시기와는 바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데 뭐가 그리 불만이실까요? 검사들 다 해직시키지 않아서 불만이신 건가요?
지금 상황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반도체 산업이 호황기를 맞이한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반도체 산업은 업황 사이클에 따라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적 요인으로 발생한 호황을 이재명 대통령의 공으로 돌리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이 얼마나 기여했는지부터 따져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 논리라면 문재인 정부 시절 코로나가 발생한 것도 문재인이 대통령이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할 수 있나요?
대통령 재임 중에 발생한 모든 일을 무조건 대통령의 공이나 과로 돌리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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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개 사과 내용
1.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관련 사과
날짜: 2025년 9월 28일
내용: 정부 전산망 장애를 유발한 국정자원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민들이 겪은 불편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책임감을 표명하며 취임 후 첫 사과를 진행했습니다.
2. 3·15의거 유족에 대한 정부 차원의 첫 공식 사과
날짜: 2026년 3월 15일
내용: 경남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하여 과거 국가 권력에 의해 아픔을 겪은 유족들에게 정부를 대표해 머리를 숙여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를 전했습니다.
3. 과거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 시 포괄적 공식 사과
날짜: 2026년 8월 7일
내용: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3기) 출범을 계기로 청와대에 국가폭력 사건 피해자와 유족들을 초청한 오찬 자리에서 "국가 책임에는 유효기간이 없다"며 정부 차원의 포괄적 공식 사과를 전했습니다.
4. 국정운영 진통 및 국정 갈등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
날짜: 2026년 주요 국정현안 기자회견 당시
내용: 검찰개혁 및 공직자 인사 과정에서 발생한 진통과 잡음에 대해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며 국민과 당원들을 향해 고개를 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