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외가쪽이 그랬어요
외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운 손주(큰이모네)를 편애하고
며느리들(숙모들)이 낳은 손주는 쳐다도 안봄...
할머니 먼저 돌아가셨는데 외삼촌들네 딸들은 왔는데
아들들은 아무도 안왔네요
특이하게 우리 외가쪽은 아들 <<< 딸이였고 큰이모의 딸들
이 손주들의 왕이였음...
나중에 이야기 들으니 생전에 그렇게 차별했는데
가고 싶겠냐고..
심지어 두명은 입관날 해외여행까지 감
저희 외가쪽이 그랬어요
외할아버지. 할머니가 키운 손주(큰이모네)를 편애하고
며느리들(숙모들)이 낳은 손주는 쳐다도 안봄...
할머니 먼저 돌아가셨는데 외삼촌들네 딸들은 왔는데
아들들은 아무도 안왔네요
특이하게 우리 외가쪽은 아들 <<< 딸이였고 큰이모의 딸들
이 손주들의 왕이였음...
나중에 이야기 들으니 생전에 그렇게 차별했는데
가고 싶겠냐고..
심지어 두명은 입관날 해외여행까지 감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찾아가지 않게 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