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공통점이라고는
남자, 민주당, 변호사 자격
이거 밖에 없습니다. 전혀 다른 궤적을 살았습니다.
이재명에 대한 지지와 비판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이야기할 때 노무현 대통령과 비슷하다 하지 마세요.
추미애 도지사와 이재명 대통령을 비슷하다고 빗대면 되나요?
둘의 공통점이라고는
민주당, 전 국회의원, 전 경기도지사, 변호사 자격
이거 밖에 없습니다. 전혀 다른 궤적을 살았습니다.
추미애 지사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와 비판의 문제와 별개로 적절하지 않은 비유입니다.
노무현 정권과 이재명 정권의 정치적 상황이 비슷하다 이런건 뭐 아무 문제 없죠. 실제로 그런 부분들도 있고요. 근데 둘은 전혀 다른 삶을 산 사람입니다. 두사람을 비슷하다 하는건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모욕입니다.
추가. 차단한 사람도 제 글에 댓글을 달 수 있나보네요. 내용은 못보지만 차단된 회원이라고 나오는 그 자체도 굉장히 불쾌하네요. 제 글에 그 사람 댓글 묻는게 화나네요.
이재명 대통령 얘기만 하는게 맞습니다.
노무현을 기억해도 이재명이랑 연결이 안됩니다.
지지율이 가파르게 떨어진 결과만 비슷하고
그 과정은 아주 많이 다르다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작부터 압도적인 민주당 의석수+ 상대당의 초특급 계엄 트롤짓 + 반도체 호황을 업고 시작한것도 아주 다르죠..
라고 제 글 첫시작부터 써놨습니다
긁혀서 새글 쓰실거면 제 글 제대로 읽어보세요
제 글 어디에도 두분의 성향이나 삶의 궤적이 같다
이런 얘기한적 없어요
당시에 김어준,추미애,박구용 등이
노무현 대통령 비판하면서 했던 비난들과
딴지에서 노무현 대통령 욕했던 말들이
현재 그들이 이재명한테 하는 말이랑 주어만 바뀌었지내용은 똑같다라는 말이 어떻게 두 사람의 삶의 행적이 비슷하다고 말하는 거냐고요
지지층이 스피커에 흔들려 본인이 뽑은 대통령
비난하고 후회하는 실수를 다시하지 말자는 거잖아요
굳이 추미애 이야기를 왜 꺼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추미애하면 노무현 대통령님 탄핵의 선봉장이셨잖아요
세상이 변했어도 민주당 강경파는 변한게 없죠.
추미애와 이재명 둘 사이의 이야기로 끝내라는거죠. 대통령을 했다는거 말고는 인품 업적이 전혀 다른 노무현 대통령님을 가져오냐구요.
노무현 대통령님은 농부가 밭을 원망해서 되겠느냐고 하실 정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시를 떠올리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생각하는 것도 허락받아야 하나요?
두 분의 삶이야 다르지만
운동권. 출신이 아니라는점
비주류에서 대통령이 된 점
민주당의 지지자들에게 공격을 당하고 있다는점 이 가장 크죠
그때와 다른 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여전히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있다는 것이 다행인거죠
왜 노무현 대통령을 독점하려고 하는 지 모르겠어요
비슷하다고 하면 그게 온당한 비유인가요?
둘다 당내 비주류였고
지지도가 계속 떨어졌고
지지자나 구성원들에게 공격받았다고 하면서요
인권 변호사 이재명과 검찰제일주의자 윤석열을 어떻게 비교하나요? 완전히 다른 궤적을 살았는데요.
독점이 아니라 다른 궤적을 살았으면 달리 대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민주당 강경파들은 반성이 없습니다.
노무현대통령과 이재명대통령을 비교한다는 것은 문제의 본질과도 거리가 있죠.
노무현 대통령이 재임 중 지지자들에게 버림 받은 것이 다른 궤적을 살았기 때문인가요?
노무현 대통령의 정책 때문이지 않습니까?
삶의 궤적이 다르다 틀리다가 무슨 큰 차이가 있습니까?
두 분 다 대통령이 되어서 강경파 지지자들에게 버려졌다는 것이 같다는거죠.
입진보 아닙니까. 그래서 문재인 후반에는 선거 연전연패..
그 길을 똑같이 답습하면(입진보 지지만 믿고 따라가면), 다음은 정권 또 바뀌는거죠.
선동가들에게 끌려다닌 제가 후회스럽네요..
다만 그런 상황속에서 지지자를 탓했는지 대통령 자신을 탓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둘을 감히 비교선상에 놓는거 자체가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모욕입니다.
미움을 왜 받는지가 중요한거 아닐까요..
미움받는 이유가 너무 다르다고 생각해서
동일선상에서 비교되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아니요..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을 기만해서 미움받은겁니다. 공약과 정반대로 정책을 했기 때문이고, 그렇게 부정하다고 비판했던 국힘과 똑같은 정치를 해서 그렇습니다.
이통은 자신을 지지해 준 많은 지지층 보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가고 있고 그들이 실망해도 자기가 옳다고 하고 있죠.
시국에 대한 제대로 된 판단도 못하는 강성지지자는 제가 아니라 굿데스님같은 사람인가 봅니다.
노사모 중에는 드르킹도 있고,
문파 중에는 박시영도 있습니다. 선동 하는자가 범인아닐까요?
이통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지지자들을 버리고 적당히 타협하는 건 아니구요?
노무현은 퇴임 전에 버려졌죠.
그 버린 사람들이 노무현 팔이 하고 있고요.
님 포함해서 그런 사람들이 노무현을 죽인거죠.
지금은 그 사람들이 나서서 노무현 팔이 하고 있고요. 부끄럽지도 않은가 봅니다
노무현울 버린자들이 지금 감 네놔라 대추 내와라하고 있죠.
목소리크고 비아냥과 적의에 가득한 어투로 30년 지지자조차 뉴재명이라 비웃네요 하하
왜 노무현을 보면서 이재명을 생각할까요. 저도 노무현과 이재명은 다른사람이라는건 동의합니다.
근데 왜 다들 노무현 시즌2라고 할까요?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전 그때랑 돌아가는게 완전 똑같아서 신기할정도입니다. "자칭 민주당 코어"층들이 대통령을 공격하고 딴지일보(김어준)가 공격하고 조선일보와 같은 논리로 진보 진영에서 공격하고 추미애도 공격하네요.
옆동네는 탄핵까지 이야기 하더군요. 제가 23년전으로 돌아온줄 알았습니다.
무슨 억지를...
방송키고 달려간 이는 이재명입니다. 옆에선 운전하는 부인이 흐느끼구요.
국회로 나와 도와달란 나가야하는 이유 모르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 의견은 존중합니다.
아직 일이년은 좀 밀어주고 이후에 가열찬 비판이나 지지 해주는게 민주당 재집권에도 유리하지 않을까요? 어차피 2년후엔 가열찬 논의가 나올겁니다.
지금 유시민은 너무 급합니다.
신라젠 때문에 맘이 급하신것인지 진짜 의구심이 들 정돕니다.
민주덩 지지자 아니시죠 ㅎㅎ
그런다고 집값 올라가지 않습니당.
지지율 떨어진 이유를 여러 공격 때문이라고 한다면 선후관계가 바뀐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빼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만 이야기 할게요.
지지율 까먹는데 제일 우선인게 바로 돈문제예요. 문재인 대통령이 아직도 중도층 포함 전반적으로 욕먹는게 부동산 때문이에요. 경제라는게 그렇게 쉽지 않잖아요. 대통령 바뀌었다고 부동산 문제가 짠! 해결되나요? 전문가 집단, 공무원 조직, 경제 상황들은 그대로인데 대통령이 엄청난 아이디어가 있어서 우와 완벽하게 해결이 되나요? 근데 그게 된다고 대통령 본인이 이야기했습니다. 계곡정비보다 쉽다고요. 단순 실언이 아니라 평소 가치관이었겠죠. 근데 지금 어떤가요? 부동산은 손 안대는게 최고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때 오만가지 대책을 계속 내놓아도 풍선효과 때문에 해결이 안되었어요. 근데 이재명 대통령은 짠! 해결해 준다고 합니다. 근데 안되고 있죠. 왜냐면 부동산 해결만 되어도 이재명 대통령 연임 안한다고 해도 국민들이 하라고 할겁니다. 이런 상황을 본인이 만들어 놓고 공격 받는다는 프레임을 만들면 안되는겁니다.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해야지, 지지자들에게 지지해주세요 하면 안되는겁니다.
지지율이라 현재 상황에 대해서 언급하려면 더 있지만 하나만 말씀드렸습니다. 그냥 지금의 상황만 분석해서 대응하면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가져올 필요 없이요. 저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래야 다음 정권도 가져오죠.
이런 사람을 어찌 노통이랑 똑같다고 한단 말인가요? 아무리 골수라도 제발 노무현 이름에 비교는 하지 맙시다.
그들의 선동을 따르는 여론도 설득대상인가요?
시대를 보십시요. 그들은 동교동계처럼 진즉 정리됫어야하는 세력일뿐입다.
그래도 지금은 민주당 지지자 중 다수가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때와는 다르다는 것을 강경파들이 합리화 하기 위해서
노무현 대통령때는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몰라서 우리가 버렸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가 버린 것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들을 버렸다 라고 바뀌면 뭐가 달라지나요?
노무현 대통령 때는 가해자이고 지금은 피해자가 되는건가요?
추미애(배신자)가 이재명 대통령한테 나(추미애)를 왜 설득 못 시키는가? 나(추미애)를 설득시키지 못했으니 이재명 대통령은 무능해지는건가요?
그렇게 정당성을 획득하는건가요?
유시민의 알릴레오 에서 유시민과 이재명 대통령의 대화 안 들어봤나요?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 어느 쪽인지는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된 일은 독점적으로 해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논점 흐린 것 없습니다.
왜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를 꺼내는지 모르겠습니다.
생각나는 것이 무엇이 문제인가요?
생각을 못하는 것이 문제 아닌가요?
오늘 노무현 대통령에 이재명 대통령을 끌어 들인 것은 제가 아니라 글을 쓴 게시자죠.
게시자 글을 다시 보시면,
말도 안되는 공통점, 남자, 민주당, 변호사 라는 것 들고 나와서 이것 밖에 없으니 비슷하다고 말하지 말라 를 시전하셨죠. 이게 어그로가 아닐까요? 설득력이 있나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 높게 평가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둘 다 흡사합니다. 특히 단점이.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보다 훨씬 나은 점이 많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민주당 강경파이지 노무현대통령이 아닙니다.
그렇게 검찰개혁이랍시고 해놓고 이후 다시 그들이 그전과 같은 행태를 보이지 않을거라 장담하실 수 있으세요?
독립운동은 목숨을 걸고 싸웠다는 말로도 부족한 것이 독립운동입니다.
도대체 김용민, 박은정은 독립운동하듯이 한다는데 그러면 일제는 누군가요?
친일 경찰들 처단보다는 정국안정을 위해 수사를 잘하니 그대로 가지고 가자..
반민특위, 친일청산 원하는 국민은 강경파들이니 그들의 주장은 무시하자.
추미애, 박은정, 김용민 이 강경파라는 것은 끝내 인정 못하시는건가요?
시간이 많이 흐른뒤에 우리는 알죠.
이승만대통령이 시대정신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친일청산을 못하여 이후 역사가 다 헝클어졌다.
적당히 검찰 눈치 보며 대통령 본인의 퇴임후 살길도 생각해서 적당히 개혁했잖아. 제2의 윤석열은 절대 나올 일 없게 했어.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봅시다. 다른 소리로 논점회지 말고. 진짜 제대로 된 검찰개혁인가요?
저는 신고하지 않지만 다른 분들이 신고가 가능한지는 모르니
댓글 수정 또는 삭제하셔도 됩니다.
검찰개혁에 관련해서는 지금 박용민, 추미애, 박은정 말대로 중수청 수장 바꾼다고 해결될 것인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수장이라는 것이 상징적이기는 하지만 대통령의 인사권을 흔들만한 일인가 하는 생각말입니다.
공소청, 중수청으로 분리된 제도 자체는 민주당 합의안이니 이의는 없지만
이 제도가 과연 무엇을 위한 개혁인지는 의문은 있습니다.
그 의문은 인적청산과는 다른 것입니다.
궁금하시면 제가 이전에 작성한 글 입니다. 제가 Yes/No 로는 답변을 잘 안합니다.
안 읽으셔도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73305CLIEN
좋은 밤 되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인권 변호사를 시작한 이유도 사법 연수원 시절 노무현 변호사의 강의를 듣고 나서 입니다.
두사람 다 가난한 집안 출신이면서 스스로의 힘으로 자수성가한 사람들이고,
그렇게 성공을 했으면서도 기득권의 편에 서지 않는 인권 변호사 활동을 한 사람입니다.
두 사람 다 기득권들이 싫어하고 있고,
당내 비주류 출신으로 국민들의 지지로 당권을 잡았고, 특히 같은 편에게서 심한 공격과 비난을 받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당 차원에서 대연정으로 우파도 수용하려 했으니 이재명 대통령 처럼 우파 인사 몇명 인사한건 비교도 안되네요.
부동산 정책과 개혁에도 두 사람이 국민적 반감으로 지지율이 하락한 것에 대한 공통점이 있네요.
경제에 있어서도 노무현 대통령때 최초로 주가 2천을 돌파 했고 이재명 대통령도 주가 9천을 돌파했으니 이것도 공통점이 있네요.
정책에 있어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친구 문재인 대통령 보다 더 적극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계승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했던 지방 분권과 경제 개발을 이재명 대통령은 5극 3특 체제 구축으로 지방 발전으로 수도권 집중 완화를 추구 합니다.
북극항로 개척으로 동북아 물류 중심지 정책도 최근 북극 항로를 통해 최초로 유럽까지 왕복 하는데 성공 했습니다.
수도 이전 정책도 이재명 대통령이 계승해서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외교 면에서도 두 분다 잘 하고 있죠.
사실 역대 대통령 중에서 이재명 대통령 만큼 노무현 대통령에 가장 근접한 사람은 분명히 없었습니다.
1년 지난 시점 지지율 보면
그 떨어진 지지율 조금이라도 올리고 싶어서
바이럴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분 대통령의 공통점이 많은 것과 두분이 같다 라는 것은 다른 문제죠.
두분은 다른 분이다. <= 맞는 말
두분의 공통점은 많다 <= 맞는 말
이걸 지지율 문제로 보시는 것은 논점이 전혀 다릅니다.
공통점이 안보이는데요?
개혁하겠다고 하고 안한것과
반대에 부딪혀서 못한건 다르죠
그 결과가 벌써 최악의 지지율로 보이고 있는데
눈가리고 아웅이네요
지지율은 검찰개혁이 잘 안 되서 떨어졌다는 것도 그리 공감하기는 힘듭니다.
그러면 대통령 지지율보다 민주당 지지율이 훨씬 높던지 해야 합니다.
오히려 보완폐지권 논란으로 2030 여자의 지지율이 떨어져 나갔다로 보는게 맞습니다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노무현 대통령 만큼 떨어지기를 바란다는 건가요?
앞의 수 많은 댓글들을 조금이라도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적어도 바로 위쪽에 있는 은의나무님 댓글이라도 읽어주시는 성의를 보여주세요.
전투개미123님은 댓글들 보시고 본인이 판단하시면 됩니다. 제가 어떤 의견을 드린다고 해서 꼭 제 의견대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