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100904322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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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국정원 직원들과 외교관들의 미국 비자까지 잘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발단은 정동영 장관이 구성시 우라늄농축 시설 발언한것을 두고 기밀 유출한거라고 미국이 민감하게 반응했었죠.
그때문에 안보협상도 지금 잘 안되고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근데 그걸 두고 장관도 그렇고,우리정부도 기밀 유출이 아니다라고 단정지으며 정동영 장관에 대해 엄호하니 미국측에서 심기가 불편해보이는것 같고,정보 핵심인 국정원장까지 미국에 가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위성락 실장도 방미추진해서 이런일들 해결해보려하는데 뜻대로 잘 안풀리고 있는것 같군요.
게다가 미국 국감가야하는 외통위 정청래 의원까지 미국 비자가 결국 안나오는 상황이다보니 유럽 국감을 간다고 합니다.
과거 미국 문화원 방화사건때문이냐? NO.
이미 12년 14년에 미국을 다녀왔었습니다.그러나 13년도에는 못 갔던적이 있네요.
이것조차도 정동영 장관 발언 이슈로 시작된 한미간의 갈등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미국이 우리에게 신뢰못하는게 우리가 우크라이나에게 심기 불편하게 보는것과 비슷한걸까요.
빨리 이런 문제들도 해결됐으면 합니다.비자문제들도 해결해야 하지만 한미 안보협상은 우리가 꼭 필요한 협상입니다.
말씀하신 이 말이 딱 맞는 거 같습니다.
이미 12년 14년에 미국을 다녀왔었습니다.그러나 13년도에는 못 갔던적이 있네요.
특별비자로 단발성으로 2번 다녀온것 가지고 영구적으로 미국에서 허가했다? 내지는 저 대사관 점거사건이 관련이 없다? 이번에 비자 안나온것두 정청래 뿐인데 관련이 없다는건 말이 안되죠.
같은 논리라면 스티브 유 가 예전에 장인 돌아가셔서 특별비자로 한국 방문한적 있는데 이것 가지고 누구도 스티브 유가 한국에 자유롭게 오갈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청래는 저사건에 대해 언급도 잘안하려 할뿐더러 사과도 안했죠. 물론 미국에서 사면해줬단 이야기도 없고 전과도 있으므로 미국 갈때마다 무비자로 못가고 비자받아서 가야 하는건데 미국에서 허가 안해주면 못가는 상황 입니다.
그래놓고 단발성으로 2번 갓다왔으니 미국 방문이 자유롭다고 떠드는건 정말 고도의 말장난이죠. ㅎ
이번은 공무때문에 가는것이니 외교관 비자가 늦게 나오는게 저사건하고 관련 없으면 무비자로 미국 한번 다녀오시면 제가 잘못알았고 우매했다고 인정하겠습니다.
항공권 + 럭셔리 스테이크 하우수에서 거하게 한번 먹을 비용까지 대드리고요. ㅎ
정동영 처럼 사유가 있으면 이해하는데 나머지는 별다른 사유가 없어보이는데 무턱대고 트럼프 정부에 아첨할 필요가 있을까요?
분위기가 1년도 안된 짧은 기간 내에 확확 바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