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 으로 뭘할까하다가 dot 아니어도 되긴하는데..
25년? 전쯤 마지막왕국이란 게임 아시나요.
뭔가 그 단순한 스탯과 스킬북으로 렙업하는 게임이
그립더라고요. 모바일게임은 죄다 현질구성이고.
pc게임은 의자에 앉기가 귀찮고..
입맛대로 스킬추가 성장시스템 스토리 대충 이펙트나 스킬 성장 스탯으로 자유성장 느낌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싱글플레이긴한데..입맛에 맞게, 에디터 기능도 넣어서 막힐땐 그냥 치트로 ㅋ 뚫고 가버리게..
킬링타임용으로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이 참 좋아졌네요.
몇십년전 rpg만들기라는 프로그램으로 날새면서 허접한 게임만들던게 생각나는데 이젠 문장으로 게임을 만들다니.. 플레이보다 구축하는 재미가 더 있는 상황인데 한동안 이것저것 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