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0 KST - Al Jazeera Media Network -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파리 경찰은 격화대는 분위기를 관리하고자 6일부터 최루탄과 테이저 건 사용을 일시 중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6일 시위에서 생드니 시장 발리 바가요코가 시위 중인 학생들을 진압경찰로부터 보호하다가 최루탄을 맞았으며 이후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며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고 알자지라가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위는 소강상태였으나 6일 오후부터 다시 파리, 리옹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청년들은 기득권이 만든 법과 제도에 순응하는 법을 찾으려고하니 청년들은 더 어려워집니다. 기득권이 만든 법과제도를 청년과 일반 시민들에게 맞게 바꿔야 합니다.
청년 노동력 착취하는 인턴제도 없애야합니다. 모든 회사에서 사원 채용시 공고를 내고 공개 경쟁을 해야합니다. 아는 사람 우선으로 채용시키는 불공정 없애야 합니다.
종교단체나 각종 단체의 집단적 댓글 달기와 돈 받고 댓글달기등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여론조작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억대로 높여 실시해서 여론조작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