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도 이제 실행파일 뜯어서 다시 코드화하는 수준입니다. 피지컬 AI의 실용화도 이제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고요. 3년 전에는 꿈도 못꿀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제 대량 실업사태 일어나면 기본소득으로 가야하는데, 소비자가 소비를 해야 기업이 사는거니까...
결국 기업들이 낸 세금을 다시 기업들이 받으려고 피터지게 싸우는거잖아요.
결국 일부 소수 국가들이 AI를 틀어쥐고 나머지 국가들 고혈 빠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게 할만한 국가가 미국, 중국은 확실한거 같고... 그 외 들어갈만한 나라는 유럽의 일부 국가, 한국 일본 정도...?
우리나라는 거기 끝자락에라도 들어있길 기도해봅니다. 그나마 제조업이 받쳐주는 나라라서 희망이 있네요.
20세기 후반 금융자본주의를 거쳐
21세기에 테크노자본주의 세상이 열리는 것이죠.
다만 문제는 이런 유토피아가 올 시기까지의 굴곡과 한정된 자원과 기후위기 등 입니다. 일단 과도기에 상대적 빈부격차로 큰 혼란이 있겠고 결국 생산비 절감의 최종 관문, 한정된 자원의 벽과 정치적 혼란으로 3차 대전쯤 났다가 3차 대전의 지구 공멸의 위기를 넘어 겨우겨우 생존한 인류가 ai 를 활용해 시행착오를 거쳐 태양 에너지와 여러 기술로 자원의 문제를 극복하고 기후 문제도 대응해서 일론이 예측한 유토피아를 완성하려면 최소 100년은 지나야겠죠. 어쨌든 만약 오게 된다면 더이상 한정된 자원을 놓고 다투고 관리할 필요도 없으니 국가 개념도 희미해지고 정치적으로 싸울 필요도 없으며 좌파 우파 자본주의 등등 무언가 힘들게 더 얻기위한 치열한 논리도 사라지고 희소성으로 인한 탐욕 자체도 실종되어 그저 자신의 취미와 여가만을 즐기고 이성과 연애와 귀여운 자식 양육에 집중하고 피부와 장기도 갈아끼우며 늙지도 죽지도 않는 지상천국이 와서 이제 인류는 남은 미지의 세계 우주로 더 뻗어나가다가 외계인을 마주치게 되고 외계인과 전쟁을 치루다가 정복하거나 정복당하거나 정치적 타협점을 찾고 동맹과 연합을 결성해 우주세계의 완전한 정복을 향해 나가게 되는데...
현재도 예측하는 사람(사람이요)들 대부분이 틀리는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