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질식사한 채 호텔에서 발견됐고 지갑 등 소지품이 없어졌는데, 미 해병대 상등병이 같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안 그래도 저 동네는 전투기 소리나 미군 부대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이번 일로 한 층 더 반 미군 정서가 올라갈 듯합니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