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든 우든, 무극파니 이런 소리나 하고 있는데 이석연 말 듣고 탈당한 뒤에 국민대통합을 이루시지 왜 민주당에 남아서 계속 분탕질만 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민주당 재산이 탐나니 그거 포기는 못하겠고 나랑 의견 다른 것들 쫓아내는 작전으로 가는 것 같은데 솔직히 수가 너무 얕아서 의도가 다 보입니다. 정치인의 임기는 유한합니다. 주권자랑 기싸움 해봐야 정치인이 필연적으로 시간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지는 싸움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 것처럼 보이니 그리 폭주하고 있는 거겠죠? 끝까지 발목 붙잡아 드려야겠습니다.
예측해 봅니다~!!
이렇게 분당질 할거면 친문정당 조국혁신당으로 가세요.
민주당은 친명들이 지킬께요.
님이 주장하는 민주당의 가치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