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들 많은 동네는 아마도 저런게 일상화 될수도 있을거 같아요
미국, 유럽 보면 처음에 저렇게 시작하다가
외국인 노동자 2세들이 본격적으로 사회에 불만 품기 시작하면서 갱단만들어 장악하고 그러던데요
우리나라도 비슷하게 갈거 같아요
서울 곳곳에도 외국인 노동자들 쉽게 볼수 있는데
되도록이면 한국사람들 많은 곳에 살아야
아이들도 한국애들끼리 학교 같이다니며 어울리고
범죄에 노출도 덜 되고, 안전하게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들 많은 동네는 아마도 저런게 일상화 될수도 있을거 같아요
미국, 유럽 보면 처음에 저렇게 시작하다가
외국인 노동자 2세들이 본격적으로 사회에 불만 품기 시작하면서 갱단만들어 장악하고 그러던데요
우리나라도 비슷하게 갈거 같아요
서울 곳곳에도 외국인 노동자들 쉽게 볼수 있는데
되도록이면 한국사람들 많은 곳에 살아야
아이들도 한국애들끼리 학교 같이다니며 어울리고
범죄에 노출도 덜 되고, 안전하게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
백인들 커뮤니티가 유색인종 피해서 다운타운에서 외곽으로 이동하고 아시아인이 그 동네로 따라가는 추세죠
결국 다민족국가로 가는 과정속에서 그들이 수백년간 겪어왔던 사건사고들과 갈등들을
우리나라는 다른 이슈들도 그랬던것 처럼 10~20년 단위의 고도 압축으로 겪고 지나가게 될 겁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이미 올라버린 집값때문에 미국과는 반대로 서울이란 한점으로 수렴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렇게 글쓴분의 마음같이 서울 아파트는 더높고 안전한 성벽을 올리듯 그들과 구분되려고 할 거구요
그 수는 점점 더 늘어날거구요
동남아시아 중국 화교들 처럼 현지 노동력을 활용하기는 하는데 사는건 지네들끼리 살더라구오
식민지 속성을 버리긴 쉽지 않은게 사실이고
결국 돈없는 한국인들과 외국인들이 부대끼며 살게되는데 그 원인은 결국 자본과 기업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는거죠
https://www.ytn.co.kr/_cs/_ln_0103_202610050009152911_005.html
대학정원 53만, 현 학령인구 37만, 출생인구 28만명이라는 현실을 정치표에 의해 현실부정하고 지방 균형발전 및 지방대학 육성이라는 보기 좋은 포장지로 눈과 귀를 가리고 이를 계속해서 눈덩이처럼 키운 결과입니다.
심지어 지거국은 1000~2000명씩 매년 매 학기마다 학적이동(편입, 휴학, 자퇴, 유학 등)이 발생하고 있으니 이를 감안하면 지방대학 특히 수도권 밖은 더 심각한 위기로 내일 문을 닫아도 아무 이상하지 않는 것입니다. 보통 일반인들은 대학이 50% 내외의 미달이 되어야 어떻게 되는 줄 알지만 5%, 10% 수준만 대학정원 이상이 와도 대학 운영 뿐 아니라 교육부 심사 및 교부금 지원에 심각한 위기가 오고 이로 인해 국가장학금 수급에도 이상이 옵니다.
이 차이를 무엇으로 메꾸고 있을까요? 바로 외국인과 산업체 근로자 즉 특별전형으로 메꾸고 있죠. 방송에서 나오는 능숙한 한국어를 하는 외국인으로 채워지고 그로 인해 정상적인 학사 과정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이 다닐 것이라는 건 대단한 착각입니다. 대부분 취업을 목적으로 현지에서 지원해서 한국으로 오는 경우가 상당수 입니다.
여기에 국민 혈세가 투여되어 전액 혹은 상당한 장학금과 생활비가 유학생이라는 포장지에 감춰져 있죠.
그러니 서울대 10개 만들기...지방 균형 발전....이건 어느 나라에서도 성공하지 못한 겁니다. 역사적 공국 시절로 시작한 프랑스, 독일 사례로 속지 마세요. 일본의 거점도시 개발...사례요? 그 3건의 성공 사레에는 600여개의 거점이 있었고, 그 중 성공사례가 3건인데 이게 성공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까?
지방표 노리는 정치인들에게 그만 속으세요.
젊은 불법 외노자도 대학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많죠.
그리고 한국 내 외국인 범죄율은 인구 대비로 비교했을때 내국인 절반밖에 안된답니다. 기사도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거죠 말도 제대로 안통하는 나라에서.
외노자들 보기 힘든 동네 말하는 거죠?
그러면 결국 집값 비싼 동네에 살아야 하는 이유를 말하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