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절부터 소득수준에 따라서 나누기보다는 일정 조건이면 모두 적용되는 ‘보편적적 복지‘ 개념으로 행정을 펼치고 그 연장선이 기본소득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지난해 당선 이후에 무슨 지원금 있었는데… 상위 30%로 제한을 했던 것이 기억 나네요… 평소 세금 많이 내는 계층도 효능감 있도록 구별하는 것에 부정적이었던 분이 그렇게 제도를 바꾸는 것을 보고… 아무래도 재경부 쪽으ㅔ 둘러쌓이다 보니 그런가하고 넘기기는 했는ㄷ데…. 근래 극단적 개혁 운운하는 걸 보니… 변한건지 원래 그랬는데 그동안 감추고 있었던건지 ….
갠적으론 칼침 테러 사건 뒤에 변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