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뉴잼들
사실은 분열을 주도하고 있음을 모두가 알죠.
지금쯤 너무 선명하게, 그들이 지지율 낮추는 행위가 , 보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본인의 의중은 모르겠으나
계속되는 이상한 모습들은 무척 헤깔려요..
- 눈가려져서 휘둘리는건지,
- 쫄아서 그러는건지
- 진짜 무능인지
- 욕심인지
하여간 분열의 중심에는
리박 시스템 + 권력욕 합작임을 부정할 수가 없네요.
올해 연기대상은 언주에게
ps. 마치 ”노무현 때문이야!“ 시즌2 처럼
너무 착착착... 기계적으로 여론이 형성되고 있어서
이질감이 들어요...
그 멍청한 태풍 중심에 대통령이 스스로 몸을 돌려 회오리를
만드는것도 참 희안합니다
국힘 여당시킬거 아니면, 힘 실어줘야져
노무현탓이야 시즌2 같은 여론이 너무 기계적이죠
력가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제가 뭘 알겠나요 ㅎ
지금은 이언주 의원을 데려온 시점까지 돌이켜봐야 합니다.
앞뒤다른 SNS부터 팔로우 리트윗
메시지가 일관되고 명확하자나요
이재명이 왜 저러는지 본인만 알겠지만
기존 민주당 세력에대한 앙심이 있었나 봅니다?
분열의 중심도 맞고, 뉴잼에게 힘까지 실어줬는데..
께림직한 모순이 있는것 같아서요
이 천재적인 불사조가 무슨 생각 중인지
어떤 친문식 정책을 말하시는 건지?
문재인정부시절 닥치고 공급을 외친 적이 있기를 하나요?
어떤 친문 경제전문인사가
세금 가지고 안 잡아도 부동산해결이 계곡 평상보다 쉽다고 호언장담을 하기라도 했나요?
지금 부동산의 난맥상은 능력도 없는데 큰소리만 뻥뻥치고
철학이 없으니 눈앞에 미봉책만 남발하다 방향성조차 잃어버린 게 문제지요.
이건 철학이 없는 문제가 아니라 철학자체가 공산주의에 가깝기 때문에 성공하기 힘든겁니다.
물론 이재명 대통령이 입을 쉽게 털긴 했지요
이언주는 민주당은 호남 동교동계의 것이며 민주당을 장악하고 있는 친노와 호남을 끊임없이 갈라치기해서 민주당을 분열시켜야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뉴이재명이라는 함돈균도 뉴이재명을 말한다에서 끊임없는 친노비난을 했지요.
그 흐름이 지선, 전대 과정에서 쭉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녀의 주장대로 민주당은 둘로 쪼개져서 싸우고 있지요.
지금 이 갈등을 만든 사람. 민주당에 이언주를 넣은 사람이 범인입니다.
그래서 이언주를 트로이목마라 부릅니다.
이언주의 과거발언들은 유튜브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