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지지당이 변하는 것 보다야 조금 일관되게 지지해주는
코어층에 더 생각해서 정책을 낼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요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물론 청년이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소중한 자원이지만
너무 4050을 잡은 표 취급하고 안 챙겨주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청년 쪽에만 집중 하는 것이
조금 서운 하기도 하고,
요즘 청년들처럼 계속 저울질을 하는 것이 정답이었나
싶기도 하네요
자주 지지당이 변하는 것 보다야 조금 일관되게 지지해주는
코어층에 더 생각해서 정책을 낼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요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물론 청년이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소중한 자원이지만
너무 4050을 잡은 표 취급하고 안 챙겨주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청년 쪽에만 집중 하는 것이
조금 서운 하기도 하고,
요즘 청년들처럼 계속 저울질을 하는 것이 정답이었나
싶기도 하네요
지금 지지율만봐도 특정 세대 챙겨주고 이런것도 아니에요
전세대 다 돌아섰죠
2030 4050 다 불만인 상황입니다
4050은 당대표나 대선후보 때 말하던 것과 상반된 정책과 인사를 펴니까 불만이고
2030은 생각한 것보다 챙겨주려고 하는데 이미 극우화된 비율이 높아서 챙겨주던 말던 실제 지지율로 연결이 안 되는 거라고 봅니다.
그 대상인 정치인이 일관되지 못해서 벌어진 사태입니다.
문제는 어느당이나 청년을 챙겨주고 민주당은 제제를 하고 청년만 풀어주는식이죠...
전세자금대출을 막아버리고 청년만 일부 풀어주는식...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와닿는 느낌이 아무것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