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연휴때 보러갈 계획인데
별 생각 없었는데 논란이 되고 그 내용을 보니까
이런 영화가 잘되야 아주 일부라도 정신차리지 않을까 합니다.
그들이 공격하는 일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지 본인들의 세상이 오물통안이라는 걸 깨닫게 하고 싶네요
저도 연휴때 보러갈 계획인데
별 생각 없었는데 논란이 되고 그 내용을 보니까
이런 영화가 잘되야 아주 일부라도 정신차리지 않을까 합니다.
그들이 공격하는 일이 얼마나 바보같은 짓인지 본인들의 세상이 오물통안이라는 걸 깨닫게 하고 싶네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정도는 충분히 넘지 않을까 싶네요 이미 200만 돌파니까요
영화 제작 개봉이전에 만들어진 육영수여사 피살사건에 대해 다룬 영상이나 기록등 여러개 봣는데...
영화는 이미 제기되엇고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문점등을 과하게 자의적으로 해석햇거나 과장하지 않고... 새로 찾아낸 부분은 거의 없이 등장인물들만 기자 경찰 등 영화적 인물들의 연기를 통해 풀어낸 것일뿐인데..
특히 박정희에 대해선 거의 언급도 없엇는데.. 뭐가 이리 문제라고 난리인지..
영화보기전에는 박정희가 직접 자기 부인 암살 사주라도 하는 장면이 직접적으로 나와서 이 난리인가 싶엇는데.. 전혀 그것도 아닌데..
이 영화로 생난리 치는 뭐... 자칭타칭 극우들이 난동부리는건 그래 그러려니 하겟는데..
평론가랍시고 나오는 사람들이나 심지어는 방송 신문등 기성언론의 진행자들 조차도 이걸 논란거기로 인식하는게...
정말 영화를 제대로 보기는 하고 저러는건지..
영화적으로 흔한말로 때깔좋게 잘뽑은 영화이고 후반부 경찰아저씨나 기자들 급발진은.. 육영수여사 피살사건에서 갑자기 초점이 확 바뀌면서.. 결말이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라 아쉽긴햇는데.. 초중반은 정말 속도감잇고 역사적 사건을 스릴러물로 재미잇게 잘 풀어내서 정말 재미잇게 2시간 잘 보냇는데..
좋은 영화가 이런 논란에... 배우 감독등이 곤란을 겪는거같아서 너무 아쉽고 이게 이렇게 흘러가서 낙인찍힌채로 가버리면... 향후에 이런 영화제작이 쉽지 않을수 있겟구나 싶어서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경찰을 독재정권의 개였던 안기부 검찰 경호처에 대비되는 선량한(?) 피해자로 표현한게 거슬렷나? 요즘 경찰은 꼭 살려야하는 검찰과 달리... 적폐 악 개혁대상으로 악마화해야하는데....
아니면 김기춘이가 입터는장면이 거슬렷나..
그것도 아니면 자유언론을 외치며 독재에 맞서던 과거 기자 언론 선배들 보기에 스스로가 부끄러웟나...
벼라별 생객이 들정도로..
이영화가 왜 이렇게까지 논란이지.. 얼마전 서울의봄이나 1987 택시 등등 비슷한 근현대사를 다뤗덤 영화들과 같은 선상에서 볼만한 영화인데..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을정도로..
이대로 교과편찬까지 죽 밀고나가야 해요
입소문 좀 나면은 4백만은 돌파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