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1은 실전 배치 되었다고 하더라도,
제한이 좀 있는 편이라서...
출력을 50kW 정도로 올리게 되면 달라지는 점이
하나의 드론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 더 많은 드론 격추에 유리하고,
현재 20kW 급에서는 격추하기 애매한 사이즈까지 격추 할 수 있게 되면서,
비로서 ...중형 이하의 드론을... 아주 먼 거리에서 격추 할 수 있게 됩니다.
블록2 진행하면서 아무래도 정밀 조준 성능도 향상 시킬 것이고요.
블록1은 실전 배치 되었다고 하더라도,
제한이 좀 있는 편이라서...
출력을 50kW 정도로 올리게 되면 달라지는 점이
하나의 드론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 더 많은 드론 격추에 유리하고,
현재 20kW 급에서는 격추하기 애매한 사이즈까지 격추 할 수 있게 되면서,
비로서 ...중형 이하의 드론을... 아주 먼 거리에서 격추 할 수 있게 됩니다.
블록2 진행하면서 아무래도 정밀 조준 성능도 향상 시킬 것이고요.
솔직한 이야기로 50kW 출력도 부족합니다.
이스라엘의 대이란전때, 이란을 돕겠다고 주변지역에서 날려보낸 로켓/미사일/드론으로 '포화공격'해왔을 때 당연히 이스라엘의 아이언빔 100kW급도 본격 실전에 투입되었으나 (그 이전에 주변 아랍친구들이랑 간헐적으로 투닥거릴 때부터 시범적으로 써왔지만..) 결론은 아직 멀었다였습니다.
1. 1회 발사비용은 싸지만, 포대 구축비용이 상당히 비싸다.
2. 발사후 다음 사격까지 캐퍼시터 충전 및 포대 냉각과 다음 목표 조준에 걸리는 인터벌이 소요되며 비행속도가 높은 적 비행체를 요격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의외로 걸린다. (천광이 현재 30kW급으로 올리고 일정거리 떨어진 쿼드콥터 떨어뜨리는데 레이저조사를 통해 3~4초에서 1~2초로 줄였다고 합니다)
3. 안개를 비롯한 기상조건의 영향을 너무 잘 받는다. (사막지대였던 이스라엘도 그런데, 한국에서는?)
4. 어찌되었든 교전시 1:1 요격만 가능하고 하나 요격시킬 때까지 포대 하나는 묶이게 된다는 점 때문에 포화공격에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동시에 쏟아져 들어오는 적들을 감당하지 못하더라.는 이야기에 심지어 아이언빔 포대(100kW)자체가 공격받아서 피해를 입었다는 소문도 있었죠.
이번 국군의 날 때 고정설치식인 블럭1 (초도물량은 20kW였지만 현재 출력 개량한 30kW형)과 함께
블럭2는 이동형 차량 및 808 장륜형 장갑차 탑재형이 알려져 있는데 출력 30kW급입니다.
그리고 흰색 이동형 차량에 탑재되는 100kW라고 팻말 달린 시제장비도 공개되었는데, 그 녀석은 블럭3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드론 문제로 워낙 급하다보니 해외에서는 미국 영국 중국 등 국가들을 비롯 50kW급 레벨 장비를 야전(필드)테스트 하다가 급하게 실전배치 계약하거나 배치하는 경우들 보이는데 현재까지의 출력의 장비로는 과연 실효성이 얼마나? 싶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아무리 못해도 사거리 문제가 있지만 150kW 평균 300kW급은 나와줘야 드론정도는 레이저빔을 긁으면 긁는대로 격추시키고 보다 큰 비행체들의 경우에는 현재와 비슷하게 2~4초 수준 조사해서 격추가능해지기에 복합임무 미션에 사용가능하죠.
어찌되었든 비싼 레이저포대를 단독으로는 구성하기 어렵고 AHEAD탄을 사용하는 방공포대와 재밍장비, HPM 장비들로 구성된 복합포대를 구축해야 포화공격도 견뎌낼 수 있겠죠.
레이저포대 단독 구성은 어디까지나 현실적으로 소수의 드론류의 위협을 배제하는 수준이 한계이지, 이번 대이란전때와 같은 포화공격이 들어오면 현시점으론 레이저 할애비가 있어도 뚫릴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