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위에 투명판으로 총탄 위치 관객이 직접 조절해서
육영수 뇌를 맞추고 안타깝게 사망한 여고생도 맞추는건데
이것도 표현의 자유 맞죠?
“메가박스가 내놓은 영화 암살자들의 오리지널 티켓이라고 한다. 도톰한 티켓에 총탄 자국이 표시된 투명판을 겹치면 태극기와 연단, 육영수 여사로 보이는 인물 위에 탄흔이 포개진다”면서 “관객의 손으로 피격 장면을 완성하게 하는 듯한 디자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85766?sid=103
이어 "저의 집에서 부탁하고 그 돈을 받아서 사용한 것"이라고 말하고, "미처 갚지 못한 빚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예? 노대통령이 직접 인정까지 했어요 왜곡인가요?
그래서 일베에서는 노무현 조롱부터 시작했나보군요.
정치적 두 대립의 축으로보고 공략하나보네요.
역사도 모르고 가치도 모르고 오로지 헐뜯고 비난하는것만 아는 사람들… 스스로 목줄을 차는 것도 모르는 무지를 탓해야겠죠.
다 노무현 쪽 얘기쟎아요. 대꾸하고 싶지도 않네요.
해당 영화는 손익분기점은 훌쩍 넘길거 같네요 이영화는 망해도 넘을거라.
걍 돈벌라고 만든 거지 다큐멘터리로 만든 것도 아니잖아요 상업영화일뿐.
그놈의 좌파우파 지역 분열 음악영화 광고까지 정치.
문세광의 권총은 5연발이고 한 발 불발로 4개가 발사됐습니다. 총 6개의 총성이 났고 나머지 의문의 2발은 누구의 것이냐가 이 영화의 핵심 내용입니다.
티켓의 총알 갯수와 위치는 영화의 핵심 내용을 보여 주는 것으로 영화를 본 사람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왜 난리인지 모르겠군요.
표현의 자유까지 들먹일 정도로 누굴 모욕하는 게 아닌데 자꾸 표현의 자유를 걸고 넘어지시는군요.
사건현장 감식도를 티켓화 한 것이니 당연히 육영수 총 맞은 의자 위치도 표시되는 게 당연하죠. 이게 무슨 조준이에요.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화나신 게 아니라 반인반신을 신성모독해서 화나신 것 같은데요.
당신도 그 찌질함 게속 유지해 주지 마시길요. ^^
중앙일보 계열사인 메가박스에서 만든 걸텐데요
그리고 거기 계시판애 가서 따지면되지 클리앙에서 따지는것도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