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장관 탄핵에 관한 청원 동의 바랍니다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청문회 내내 자격 미달의 정치군인임을 보여줬고, DMZ 지뢰 폭발사고 처리를 보니 국방부 장관 자격 미달이다
아래 링크 클릭! 청원 동의!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321A259FFD5A1E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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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88녀도 군번인데 아직도 군복무 시절 남북한 무기 제원에 대해 교육받은 내용중에 특히 지뢰부분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그동안 여러번 우리나라에는 북한군 지뢰피해자들이 나왔는데 그 상처들이 제가 군대서 배운 내용과 달랐기 때문에 의문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군에서 배우기로는 북한 대인지뢰는 목함지뢰로 인마살상용이고 폭발하면 사람이 죽는다고 배웠습니다. 우리군이 사용하는 대인지뢰는 발목지뢰로 하지절단형, 발목을 날려서 부대원들의 기동성을 떨어뜨리는게 목적이라고 배웠습니다.
기억이 오래 남은 이유는 깔끔하게 죽이지 않고 한명의 부상자를 만들어 부대의 기동성을 떨어뜨리는게 목적인 우리나라 대인지뢰의 방식이 좀더 간악하고 잔인하다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여튼 그동안 우리나라가 발표한 북한지뢰 피해자가 여럿 나왔는데 그 대부분이 하지절단형에 부합하는 부상이었기에 저는 의문을 갖고 있는겁니다.
저는 88년도 군번이고 당시 군에서는 남북 무기제원을 교육 받고 지뢰에 대해서도 교육받았는데 요즘 군에서는 어떤 교육을 받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코보이님처럼 따로 교육을 받은건 아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지식선에선 말씀하신 사실은 대체로 맞는 말씀이시고
다만 현실로 돌아와서 북한의 PMD-57계열 지뢰(목함지뢰)로 인한 실제 사망 기록은 2010년 연천 사미천에서 사망자 1명이 나온 기록이 있는데 이때 상황은 민간인이 "2개의 지뢰를 들고" 이동하다 폭발한 상황이고 군인이 최소 방호장비(지뢰덧신)을 착용한 상태로 지뢰를 밟은 경우와는 다를듯 합니다.
군에서 사고는 지휘자 문책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군 간부들이 사고를 은폐하는게 일상다반다 인건 알고계실겁니다.
특히.이런건에서 북한소행이라고하면 부대내의 실책은 뭍혀버리죠. 이건이 꼭 그렇다는게 아니라 우리군에서 사건사고를 은폐시키는 관행과 군의 특수성을 안다면 거기다 제가 아는 지뢰 지식으로 인해 저는 우리군의.발펴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친구들과 얘기하다면 다들 공감한답니다.
그래서 구체적 자료 없이 개인적인 막연한 기억을 가지고 어떤 주장을 하기엔 항상 조심스럽고..
나이를 먹을수록 기억은 희미해지고, 점점 내 기억이 맞나.. 왜곡되지 않았나 하면서.. 내 기억만을 가지고는 주장은 못하게 되더군요
저는 지금까지의 정보를 취합해 보았을때 북한의 목함지뢰가 인마살상용을 목표로 제작했지만 현실에서는 그 성능이 목표치에 미치지 못한다로 해석했는데, 그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겠죠.
저는 각종 조사 결과나 발표가 그래도 어느정도 사실이 있다라는 전제하에 판단을 하는것인데 모든것이 100% 거짓이라고 가정하는 입장이라면 우리군의 자작극이라는 결론도 불가능은 아니겠죠.
https://v.daum.net/v/qJSE6Ge4kT?f=p&utm_source=chatgpt.com
참가 장병들의 진술에 따르면 사고는 수색로 개척 작전을 마무리하고 복귀하는 시점에 발생했다고 한다. 사고지역은 성인 허리 높이까지 수풀이 자란 감시 사각지대다. 안면부까지 덮는 완전방호복을 착용하고 선두에 섰던 공병 중사 쪽에서 1차 폭발이 있었다. 이어 수색대대장이 부상자 안전조치를 위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2차 폭발이 일어났다. 중사와 수색대대장 모두 방탄조끼와 지뢰전투화, 지뢰덧신 등 규정된 방호장구를 착용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