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민주당 경선은 반노들끼리의 일전이였군요
정치인이란 참 아무나 못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송 최고위원은 박연차 로비 사건과 관련 "지난권력과 현재 살아있는 권력 양자에 다 걸려 있는 사건이다" 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2596889?sid=100
지난 민주당 경선은 반노들끼리의 일전이였군요
정치인이란 참 아무나 못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송 최고위원은 박연차 로비 사건과 관련 "지난권력과 현재 살아있는 권력 양자에 다 걸려 있는 사건이다" 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02596889?sid=100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분노와 갈등의 이유로 만들지 맙시다.
2009년의 저 송영길이 옳든 그르든
2026년의 송영길을 지지하든 비판하든 상관없이
이런 분들의 글에 댓글을 달면서 서로 싸우지 마세요.
빈댓글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노통에 대한 분란은 몰라도 이 글은 맞는 얘기인 것 같은데요? 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 액자 걸고 있는 게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고 문재인 대통령 액자 걸고 문조털래유 (저는 문 빼고 조털래유 다 싫어합니다. 문도 부동산 한정 싫어합니다.) 하고 있는 것도 같은 생각이 드는거죠.
보통 분란 유도하는 분들이 원하는게 딱 이런겁니다.
"그래도 이 글은 맞지 않아? " 이런 생각이 드는 글을 올리는 방법입니다.
한쪽 진영이 분노하고 거기에 반대하는 진영이 다시 댓글 달고
그렇게 댓글들이 늘면서 갈등이 더 커집니다.
이렇게 해서 예전에는 오늘의 추천글에 올라가고 더 확산되는거죠.
나중엔 캡처해서 다른 사이트에 올리고 클리앙이 이렇게 나락갔네 이렇게 조롱하고요
그러다가 많은 사람들이 이 분 글에 빈댓글 달면
일상의 글을 올리면서 세탁하다가 다시 시작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메모해놓고 지속적으로 빈댓글을 달았습니다.
컨셉이 뭔가요?
굳이 가져오는 건 분란이 필요해서겠죠
지금 노무현전대통령 팔면서 검찰개혁 외치는 강경파들 다 머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