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11394?sid=102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56/001226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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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8월에 개최되는 충청 유니버시아드는 기업체의 후원도 많이 없고,참가국도 현재까지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에 비해 많이 적고,서울 세계 가톨릭 청년대회로 내한하는 교황님의 행사까지 있다보니 이목이 그쪽으로 쏠릴 가능성도 있으며,대외적인 이슈들까지 많다보니 대회의 인기가 예전만치도 못합니다.
유니버시아드는 극히 일부 종목에 선수들만 인지도가 있지 대부분 어린 대학선수들의 축제라서 관심도가 인기종목 세계선수권들이나 아시안게임보다 적습니다.중계도 한국에서 할때나 방송사들이 주목하고 방송이 많을뿐이었지 다른나라 대회들은 중계 안해줍니다.
하필이면 이 대회 주관 방송사도 jtbc인데 방송사는 불안한 일에 잘도 나서네요.
마찬가지로 전북은 36 올림픽을 유치하려고 준비중입니다만
이제는 도저히 자기들로만은 감당이 안되니 서울하고 같이하려고 요청했습니다.허나 이것도 협상이니만큼 서울은 여러가지를 가져와야한다고 요구하고 있죠.
전북은 도지사가 바뀌었음에도 이미 시작한거 멈출수가 없나봐요.답답합니다.
그냥 내년 3월 1차 선별때 컷오프 당해서 깨끗이 접길 바랍니다.탈락하면 평창처럼 재도전 꿈도 꾸지마시구요.
광주와 대구도 아시안게임 공동 개최하려고 준비중이었었는데 지금은 잠잠해진 상태입니다.
지자체장 여러분들 제발 그만들 좀 합시다.
타지역에 의존.대기업에 의존.정부에 의존해서 치룰거면 대체 왜 합니까? 남의 돈으로 인프라 투자해놓고 본인들 노력으로 지역 홍보하고 인프라 개선했다고 정치 선거로 써먹을라구요?
스포츠 관련된게 흑자로 마무리하기가 요즘 쉽지 않은데, 무슨 복안이 있는 걸까요.
평상시에도 자잘하게 슈킹하고 대회나 행사로 크게 슈킹 해먹는 경우겠죠.
해외 우수사례 공부한다고 해외 나가서 지방주민 세금으로 실컷 놀다가 들어와서 선거 앞두고
동학농민수당 같은 클리앙에서 조차 욕먹는 공짜돈 뿌려서 매표할 궁리하고 대기업 공장
유치하고 북유럽 복지국가 만든다는 거짓말로 수십년째 지방자치제도가 굴러가고 있습니다.
한국 같은 좁은땅에 지방자치 기능 90프로 없애고 10프로만 남겨도 문제 없이 돌아가고
토호들과 정치인들이 유착해서 슈킹하는거 막고 낭비예산 막아서 고스란히 지방에 재투자하면
지금보다 지방도 잘살고 일자리도 늘어날 겁니다
인구감소로 지방 소도시 소멸 못막으니 지방 대도시라도 거점메기시티로 키워서 살려야 되는데
메가시티로 예산과 인프라를 몰아주면 다른 지역 토호들은 슈킹할 예산이 줄어들고 정치인들
밥그릇도 깨지니까 메가시티는 반대하는 상황이죠.
그냥 정말로 소멸하는 도시라면.. 자연스럽게 소멸해야 합니다.
지방 소도시 까지 저런 감당 못할 대회 유치한다면.. 저거야 말로 지역 이기주의 입니다. 후손들 생각도 해야죠. 세금 낭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