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 버스탈 돈없어서 걸어댕기고 밥먹을 돈도 없어 하루 한끼 겨우 먹습니다. 술은 마시고싶은데 돈은 없어서 보리굴비 쪄다가 겉에 토치질하고 계란말이에 와인한잔 합니다. 돈도없으면서 누릴꺼 다누리고 할거 다하려는 심보들이 너무 뻔뻔하게만 느껴지는건 왜 일까요?
가요무대랑 잘 어울리는 글이네요^^
소주에 소금을 안주 삼아 드셨습니다
그런 어르신중에 성공한 분들 많고
큰 자산을 이룬 경우 많습니다
저는 그런 어르신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