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 국가간에는 도덕도 의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빵에는 잔혹할 정도의 무자비한 보복을 퍼부어야 평화가 유지된다 생각해요. 잘못건드리면 정권이 무너지겠구나 란 생각이 들어야 쓸데없는 도발을 안하겠죠? 간사한 말장난으로 평화는 찾아오지 않아요. 강력한 힘과 실행력이 평화를 유지시키죠.
긁히셨다면 미안 합니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열받을 소리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상황과 동아시아 상황과 비교해봐도 동아시아만 해도 서로 으르렁 거려도 오랫동안 평화롭게 잘만 사는데 굳이 이스라엘처럼 머리에 탄도미사일 오가는 상황속에서 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한국이 이스라엘보다 훨씬 안전하잖아요. 이스라엘만 해도 지금 몇년째 군사 작전으로 이스라엘군 피로가 극에 달했다고 하죠. 심심하면 진짜 총탄이 날아오고 폭탄 터지고 드론이 오가는 전장속으로 징집되는 곳이 이스라엘군인데
다들 목숨값 치르면서 치고 박고 하는 거지 누가 들으면 이스라엘은 평온한줄 알겠네요.
이스라엘 뒤에 미국이 있어서 그런거지
미국이 없었다면 지금. 이스라엘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