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26413?sid1=001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54598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4951?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66473?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4495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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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국방부 장관 현안질의 보면서 확실하게 북한이 매설한 지뢰로 못박은것 같네요.
북한이 계속 내려오면서 저런 국경화 작업한게 2년 넘었고 지뢰 매설도 많아지고 있으니 정말 큰 문제..
민주당도 국힘도 북한 규탄에는 한마음 한뜻이지만 이 문제들에 대해서 정쟁화로 가니 이제 어떠한 내용들을 더 담을지 우리 안에서는 누구의 책임들이 더 큰지 전정부 현정부의 문제는 무엇인지도 계속되면서 여러가지로 지체되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리고 국힘은 개천절날 대규모 장외투쟁을 예고했으며 외통위에서도 관련 현안질의 할거라네요.이 문제를 외교부장관 소환해서 물어볼건가요?...ㅡㅡ
민주당은 국감이 곧 다가오니 이 일정 관해서는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국감에서 큰 건들이 많아서 여러모로 시끄럽겠네요.
일단 북한이 두국가론 천명하고 나서 계속된 MDL 이남화 작업이 정말 현정부를 괴롭게 하는것 같습니다.
북미대화도 트럼프가 어떤인간인지 아니까 진척될 기미도 안보이고 남북대화는 어차피 북한이 우릴 상대로 얻어낼수 있는 핵심 사항이 없으니 상대도 안해주고 있는데 이런 사건들까지 생기니 정부의 대북외교가 크게 수정 안되고는 못배길 상황이 되었습니다.
내일 국군의 날 행사때 어떤 말이 나올지 지켜보죠.
온화보다는 강한 대북.안보 국방력 강화 메시지가 나올것 같아요.
북한에게도 대응할수 있는 기본중의 기본은 사건에 관한 책임있는 자세를 보이라며 대북 경고 성명을 내고,접경지역에서의 훈련 강화가 있겠죠.
확성기는 지금 장관도 효율성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만 접경지역 주민들과 군인들의 소음피해도 동반하는 문제라 고민할것 같습니다.
어떻게해야 이 사건에 대해 북한에게 엄정한 대응이 가능할까요.군사적으로 공격도 할수없고,제재도 할만큼 이미 한지 오래됐고 북한에게 강하면서도 효율적인 대응방법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야할것 같아요.
이번을 기점으로 북한이 더 극렬한 상황 안되게끔 대화의 장으로 나올수도 있다는 추측도 있습니다만 현재의 북한은 그럴 상황의 거의 제로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김주애에게 후계를 공식화하고 있는 과정속에 세습의 명분을 강력하게 주기위한 큰 대남 도발을 안하면 다행일테니까요
문재인 시절 초기 맺은 남북평화 계약을 파기한건 우리나라의 책임이 큰데 그런 관점의 뉴스는 없고 북한 탓만하니 우리나라 국민들은 거의 세뇌된 수준으로 북한을 증오하고 있음.
윤석열이 쳐들어 갈까봐 남북으로 연결된 다리와 도로를 파괴한 북한을 생각해보면 국경선 질뢰매설도 북한이 자신들 방어하기 위한 조치라는 유엔사의 발표가 맞는듯 합니다.
북한은 철도와 도로를 단계적으로 차단한 뒤 최종적으로 폭파했습니다.
• 철도 차단: 2024년 8월에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를 먼저 차단 완료했습니다.
• 도로 폭파: 2024년 10월 15일 정오 무렵(경의선 오전 11시 59분, 동해선 낮 12시 1분) 군사분계선(MDL) 북측 구간의 도로를 폭파했습니다.
- 요새화 작업을 시작한 것도 2024년
- 윤석렬 내란도 2024년
- 윤석렬 평양 무인기 대북전단 살포 사건의 무인기 침투 시점은 2024년 10월 3일부터 10월 10일
확실한 인과관계로 맞아 떨어지는데 황당한게 아니죠
참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이남으로 자꾸 내려오니까 지금 굉장히 민감한것입니다.단순 방어차원이 아니니 문제죠.
또한 북한 특성상 세습이 다가올때는 항상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큰 도발을 하는데 김주애 세습 된다면 또 큰 도발 할지도 모르니 대비 해야합니다.
“북한이 계속 내려오면서 저런 국경화 작업한게 2년 넘었고 지뢰 매설도 많아지고” 의 근거가 뭔가요? 누가 이걸 파악한건가요?
석열이는 전쟁기조로 갈려고 한거고 재명정부는 무조건 평화기조로 갈려다 보니...
실제 저런일이 벌어지는데도 쉬쉬하다가 이번일이 터진거죠...
이미 작년9월경에 지뢰매설로 추정되어 저 지역을 정확히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판단이 선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움직인건 1년이 지난 이번 9월에 개척로 작업하다 사고가 난것이죠.
그리고 요새화 작업은 2024년 윤석렬 정부 도발 이후부터라고 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