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오십킬로 짜리 옮기게 됐는데 목장갑 끼니 대충 하겠는데 ; 와 들긴 하겠는데 관절이 못버텨요 ㅠㅠ 허리 나간다 무릎 나간다 무슨 의미인줄 알겠어요 이사짐 나르는 50대 아저씨는 그걸 번쩍 번쩍 들고 가시네요 존경보다 저분 관절은 멀쩡한가 싶네요
핑계삼아 무거운거 드는 운동은 가급적 피하고 줄넘기 스트레칭만 자꾸 하네요...늘 조심해야 합니다.ㅎㅎ
지금이야 배 나온 반백이 훌적 넘은 아자씨가 되었지만요 ㅠㅜ